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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브리핑] 오늘부터 ‘방역패스’ 없이 식당‧카페 못간다

오늘부터 4주간 사적모임 수도권 6명‧비수도권 ‘8명’
충북서 오미크론 첫 감염자 나오나…70대 女 역학적 관련 의심자
충남도 AI 뚫려…전국 가금농장 ‘이동중지 명령’
대전 옛 충남도청사에 ‘국립미술센터’ 건립 확정

입력 2021-12-06 08:01 | 수정 2021-12-06 08:07

▲ 정부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특별방역대책으로 6일부터 4주간 ‘방역 패스’ 없이 식당이나 카페, 학원, PC 방 등 실내 다중 이용시설에 들어갈 수 없다. 사적 모임은 기존 수도권 10명, 비수도권 12명에서 수도권은 8명, 비수도권은 6명으로 축소됐다.ⓒ뉴데일리 D/B

◇사적모임 수도권 ‘6명’‧비수도권 ‘8명’…방역패스 지참 ‘필수’ 

정부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특별방역대책으로 6일부터 4주간 ‘방역 패스’ 없이 식당이나 카페, 학원, PC 방 등 실내 다중 이용시설에 들어갈 수 없다.

사적 모임은 기존 수도권 10명, 비수도권 12명에서 수도권은 8명, 비수도권은 6명으로 축소됐다.

식당과 카페 등의 시설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백신 접종 증명서나 음성확인서를 제시해야 하고 사적 모임 땐 미접종자 1명까지는 허용해 준다. 

단, 식당‧카페는 필수 이용시설이어서 미접종자 1명이 단독으로 이용할 때는 음성확인서를 제시하지 않아도 된다.

결혼식장과 장례식장, 유원시설, 백화점, 종교시설은 증명서를 일일이 확인하기가 어렵다는 이유로 적용시설에서 제외됐다.

방역 패스 적용은 현장의 혼란을 줄이기 위해 1주일간 계도기간을 거쳐 위반 시 과태료 등 벌칙 부과는 13일부터 이뤄지며, 방역 조치를 어긴 시설 이용자에게는 10만 원(위반차 수별)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다음은 2021년 12월 6일자 신문들의 헤드라인 뉴스다.

◇조선일보
-3대 지표 급속 악화… 60세 이상 사망자 한달만에 4배로 늘어
[델타·오미크론 복합쇼크] 중증·사망 급증… 불안한 고령층

-2경기 연속 골 폭발한 손흥민, ‘킹 오브 더 매치’ 선정

◇중앙일보
-오늘부터 식당‧카페 이용 땐 ‘방역패스’…사적모임 수도권 6명까지

-신년 특별사면한다
시위사범 포함, MB‧朴 제외될 듯 

◇동아일보
-“미성년자에 사실상 백신 강요” vs “12~18세 보호위해 방역패스”
[코로나 방역패스 논란] ‘학원 방역패스’ 딜레마

-유동규-김만배-남욱-정영학 ‘대장동 4인방’ 오늘 첫 재판
1827억 배임 등 공범 혐의 병합심리
檢, 하나銀 컨소시엄 관련 보강수사곽상도 영장 재청구 여부 검토

◇한겨레신문
-‘김용균 죽음’ 재판에 선 원청 “위험하게 일하라 한 적 없다”
김용균 3주기] 한겨레, 1심 공판 녹취서 등 입수
3주기 되도록 진행 중인 재판“머리 넣고 점검하는 줄 몰랐다”,
 “작업 환경은 안전했다”CCTV·목격자 없다고…‘사망 원인 모르니 책임 없다’ 회피

-충남도 AI 뚫렸다…전국 가금농장 이동중지 명령

◇매일경제
-“연말 특수 없겠네”…소상공인 경기전망 넉 달 만에 꺾여

-“작년부터 오른 車가격, 반도체난·원가상승에 내년에도 지속”
자동차연구원 자동차 가격 상승 현상 분석

◇한국경제
-“불장 끝났다?”…비토코인 20% 폭락에 잡코인 ‘와르르’
“자산거품 심각하다” 잇단 경고

-“이러다 정말 다 죽어”…‘1500원 커피집’ 사장님의 절규
쏟아지는 저가커피점…프랜차이즈 ‘극한 경쟁’

올해 신규 점포 1만6000개 돌파
테이크아웃 늘며 저가 브랜드 봇물
올해만 1만6000곳 개업 ‘최대’
메가커피 매장수, 스타벅스 추격

커피집 7.6만곳…편의점보다 많아
1억대 창업비에 너나없이 뛰어들어
개업 3년내 폐업비율 26% 달해

◇충청타임즈
-오미크론 확산에 움츠러든 산업계
SK하이닉스‧LG그룹 등 임직원 안전‧건강 최우선
해외출장‧회식 자제령…재택근무 적극 활용 당부도

-“거대 양당에 선전포고 하겠다”
김동연 후보 ‘새로운물결’ 충북도당 창당
대통령제 분권형 전환 등 5대 공약 제시

-충북서 오미크론 첫 감염자 나오나
인천 교회 방문 70대 여성 역학적 관련 의심자 포함

◇충청투데이
-‘시멘트 자원시설세’ 신설 무산… 충북도 “지속 건의”
1년간 기금조성 시범 운영

-대전시장·교육감 후보 출마 움직임… 정가 ‘들썩’
장종태 서구청장, 7일 기자회견… 시장 도전 공식화, 現 시정 운영 평가 예정
성광진 대전교육연구소장, 지난 교육감 선거 석패… 출판 기념회 열며 적극 행보

◇대전일보
-역대급 국비 확보…충청권 현안 해결 청신호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세종~안성 고속도로 건설 

-화력발전세 ‘100% 인상’ 초읽기…지방세법 개정안 법안심사소위 통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 소위 열고 ‘지방세법 개정안’ 등 처리
통과시 1㎾h 당 0.3원→0.6원…도내 年 세입 366억→732억 전망

◇중도일보
-[충청권 슈퍼예산] 국비 역대 최대 규모… 4개 시·도 현안사업과 메가시티 인프라 ‘청신호’
대전 과학+원도심+교통+문화 방점… 국회 증액분만 268억
세종 2년 연속 1조 시대, 행복도시~조치원 연결, 자족도시
충남 사상 첫 8조 포문, 충북 12.4% 증액된 7조6703억

-옛 충남도청 내 ‘국립미술센터’ 건립 확정…문화중심지 도약 발판 될까
‘국립미술품수장보존센터’ 실시설계비 10억 확보 내년 본격 추진
10년 표류 역사적 공간 활용 마침표

◇중부매일
-레인보우 힐링관광지 조경수 구매 의혹 해소 나선다
영동군의회·시민단체, 조경수과정 위법·부당 진정
군, “법적 문제가 없다” 지난 7월 공익감사 청구

-6일부터 모임 8명 제한…충북, 오미크론 첫 의심사례
연말까지 방역 강화… 방역패스, 청소년도 전면 적용

◇충북일보
-위드 코로나 중단…소상공인 어쩌나
식당 모임인원 제한·방역패스 도입
연말모임 취소 불보듯… 타격 불가피

-히말라야 원정대·무예 예산 원안 통과 논란
충북도의회 행문위, 특정 대선 후보 지지 관
련등반대장 2명 중징계 불구 지원 결정
무예·중국인 유학생 페스티벌도 삭감없이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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