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서 직장내 집단감염 11명 폭증…충남 누적 ‘4943명’
-
- ▲ 오세현 아산시장이 시청에서 코로나19와 관련해 브리핑을 하고 있다.ⓒ아산시
충남에서 30일 아산 직장내 집단감염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5명이 추가 감염자가 발행한 가운데 이날 총 확진자는 60명으로 폭증했다.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30분 기준, 아산에서 직장내 집단감염 등 11명이 확진된 것을 비롯해 계룡 2명, 태안 2명 등 15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이날 확진자는 태안 94~95번은 충남 4905번과 접촉해 감염됐고, 아산 845~846번, 848번, 850번, 852~853번은 직장 동료인 충남 4844번과 접촉해 무더기로 감염됐다.아산 847번, 849번, 851번은 선제검사에서 확진됐고, 아산 854번은 해외입국자, 아산 855번은 충남 4862번의 접촉자이며, 계룡 43~44번은 충남 4760번과 접촉해 감염되는 등 확진자가 속출했다.이로써 충남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4943명, 사망자는 45명으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