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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역당국이 세종시 어진동 선별진료소에서 시민에게 검채를 체취하고 있다.ⓒ이길표 기자
세종시 소담동 어린이집 관련해 원생 2명 등 모두 3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추가 확진됐다.31일 세종시에 따르면 전날 어린이집 원생 2명 등 모두 3명(세종478~480)번)이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으로 확인됐다.이로써 어린이집 관련 확진자는 모두 29명으로 늘었다.이 어린이집 원생 2명(478~479번)은 지난 23일 코로나 최초 검사에서는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2차 검사에서 양성으로 나왔다.20대 480번 확진자는 서울 확진자와 접촉한 뒤 감염된 것으로 파악됐다.방역당국은 이들 확진자를 상태로 접촉자 등을 파악하는 역학조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