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누적확진자 ‘3287명째’
  • ▲ 충북 충주시 선별진료소.ⓒ충주시
    ▲ 충북 충주시 선별진료소.ⓒ충주시
    충남 아산과 부여, 서산에서 18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추가 확진되며 확진자는 모두 15명으로 증가했다.

    도에 따르면 아산 584번(60대)은 충남 3280번(감염경로 조사 중인 아산 570번 접촉자)과 접촉해 감염됐고, 부여 76번(50대)은 충남 2931번(해외입국자 천안 1199번 접촉자)과 접촉해 각각 양성 판정을 받았다.

    서산 220번(30대)은 감염경로가 확진되지 않아 추가 역학조사 중이다. 

    이 확진자는 지표 환자로 분류됐다.

    18일 충남 아산과 천안 등에서 모두 15명이 확진되는 등 두 자리 수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한편 충남 누적확진자는 3287명(사망 36명 포함)이고 203명이 치료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