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 8명·천안 4명·아산 2명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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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 충주시가 운영했던 코로나19 선별진료소.ⓒ충주시
충남 부여에서 30일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 등으로 14명이 무더기로 쏟아졌다.도에 따르면 부여 56~62번은 충남 2925번(부여 37번, 22일 선제검사서 확진)과 접촉해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부여 63번은 충남 3020번(부여 37번 관련)과 접촉해 각각 감염됐다. 이들의 나이는 70~90대에 이른다.천안과 아산에서도 6명의 확진자가 추가로 나왔다.천안 1115번‧천안 1118번은 감염경로 미확인자인 충남 3023번(천안 1110번의 접촉자, 천안 1116번‧1117번은 수원 2204번의 접촉자로 각각 양성 판정을 이날 받았다.아산 490번‧491번은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충남 3027번(천안 1110번 관련)과 접촉해 각각 감염되는 등 이날 오후 14명이 감염되는 등 확진자가 속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