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입국자 2명도 ‘양성’…무증상자만 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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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스트라 제네카 백신 접종 장면.ⓒ충남도
충남 아산에서 가족‧감염경로 미확진자 등 1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7명이 무더기로 발생한 가운데 무증상자가 5명으로 추가 확진 가능성이 높다.18일 아산시에 따르면 아산 450번(20대)‧451번(30대)은 해외입국자로 무증상을 나타냈고, 452번(50대)은 가족인 448번과 접촉해 17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아산 453번(60대)은 가족인 447번의 접촉자, 454번은 가족인 447번의 접촉자로 분류돼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아산 455번(60대)은 감염경로가 불분명해 추가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고, 천안에 거주하고 있는 아산 456번(10대)도 무증상으로 코로나19 검사 결과 확진됐으며 감염경로는 역시 확인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