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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시에서 5일 해외입국자인 20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사진은 천안시 선별진료소.ⓒ천안시
세종시에서 해외입국자인 20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5일 세종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해외에서 입국한 20대(세종 238번)가 자가격리 중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는 지난달 20일 입국 후 1차 코로나 검사에서 음성으로 나왔지만 자가격리 해제 진단 검사 결과 양성으로 나왔다.
확진자의 동선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날 오후 세종시의 누적 확진자는 238명으로 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