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코로나19 검체 채취 장면.ⓒ충주시
    ▲ 코로나19 검체 채취 장면.ⓒ충주시

    세종시에서 직장 확진자와 접촉한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7일 세종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직장 확진자와 잡촉한 20대(세종 199번)가 코로나19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는 세종 198번 확진자와 직장 안에서 접촉해 지난 5일부터 발현 등으로 코로나 검사를 받고 확진됐다.

    확진자의 가족 1명은 검사를 진행 중이며,  결과는 오후 늦게 나올 예정이다.

    방역당국은 확진자의 동선과 접촉 등을 파악하고 있다.

    세종시의 누적 확진자는 199명으로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