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세종시가 아동친화도시 향상을 위해 비대면 토론회에 참가할 100명을 오는 8일까지 모집한다.ⓒ이길표 기자
    ▲ 세종시가 아동친화도시 향상을 위해 비대면 토론회에 참가할 100명을 오는 8일까지 모집한다.ⓒ이길표 기자
    세종시는 아동친화도시 향상을 위해 비대면 토론회에 참가할 100명을 오는 8일까지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아동친화도시 최하위 항목 수준 향상과 시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서다.

    토론의제는 6가지 아동친화영역 중 최하위 항목을 중심으로 토론의제를 선정해 모둠별로 임의 배정한다. 참가자들은 배분된 주제별로 현황, 해결방안 등을 논의한다. 

    이번 토론회는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을 이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한다.

    참가자는 아동 70명, 아동보호자 20명, 아동 관련 기관종사자 10명 등 모두 100명이다. 

    아동은 초등학교 1학년에서 고등학교 3학년 학생, 학교를 다니지 않는 청소년, 아동보호자는 미취학·초등·중·고등 아동 보호자, 아동관계자는 지역 아동시설·기관 종사자다. 

    신청은 세종시 홈페이지에서 가능하고, 선착순으로  선발한다. 참가자에게는 자원봉사실적이 인정된다.

    토론회는 오는 18일 진행하며, 참가자들은 행사 이틀 전인 16일 사전 모임을 가질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사세종시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시 아동청소년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