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거 가족 2명은 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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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 충주시가 국원초에 설치한 선별진료소.ⓒ충주시
밤새 세종시에서 초등학생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됐다.16일 세종시에 따르면 세종 165번 확진자의 집을 방문한 초등학생(세종 166번)이 코로나19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확진자는 지난 14일 확진 판정을 받은 세종 165번 확진자의 집을 방문한 뒤 감염됐다.무증상 상태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함께 거주 중인 부모 2명은 코로나19 검사에서 모두 음성으로 나왔다.세종시의 누적 확진자는 166명으로 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