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2번 확진자의 남편…역학조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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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주 흥덕보건소 직원들이 청주시외버스터미널에서 열화상카메라를 이용해 발열 검사를 하고 있다.ⓒ뉴데일리 D/B
충북 충주에서 27일 코로나19 감염 추가 확진자가 나왔다.충주시는 코로나19 확진자는 47세의 남성으로 교육행정직 직원인 것으로 밝혔다.이 남성은 충주시 목행동 세중참사랑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으며 충주 2번 확진자의 남편이다.충주시는 “이 남성을 격리 조치한 데 이어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이동 동선은 확인되는 대로 언론과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