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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서해에너지 성금 1억 기탁

입력 2015-12-15 17:25 | 수정 2015-12-15 17:27

김영진대표이사 안희정지사에 전달

▲ 김영진 ㈜미래엔서해에너지 대표이사가 15일 안희정 충남지사에게 1억원의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뉴데일리


김영진 ㈜미래엔서해에너지 대표이사가 충남도에 1억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충남도는 15일 도청 접견실에서 도내 각 시·군에 도시가스를 공급하고 있는 미래엔서해에너지(구 서해도시가스) 김영진 대표이사가 안희정 지사에게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1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안 지사에게 전달된 성금 1억원은 도 사회복지 공동모금회를 통해 어려운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쓰이게 된다.

미래엔서해에너지는 매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도와 도내 도시가스 공급권역 5개 시·군에 5000만원을 전달하고 있으며, 매월 정기적인 봉사활동과 초등학교 도서지원, 특수아동 장학금지원, 자유학기제 지원을 통한 진로체험 등 교육발전 사업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외에도 미래엔서해에너지는 본업을 살려 가스시설 안전점검, 에너지 바우처 사업, 웜 하우스 사업을 실시하는 등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지만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고 있다.

김 대표이사는 “이번 성금을 활용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 회사는 1996년 당진시에 도시가스 공급을 시작한 이래 현재 도내 5개 시·군에 도시가스를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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