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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척세종 생활민원기동처리반, 시민 만족도 평균 96.6점
세종시(시장 최민호)는 '척척세종 생활민원기동처리반' 이용 만족도 조사에서 평균 96.6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조사는 지난달 7일부터 18일까지 세종시 민원콜센터를 통해 전화로 진행됐으며, 올해 3월 이후 서비스를 이용한 시민 158명 중 135명이 참여했다
2025-08-07 이길표 기자 -
괴산군, ‘성불산 치유의 숲’ 참가비 감면 기준 명확화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성불산 치유의 숲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관련 조례를 개정, 참가비 감면 기준을 명확히 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조례 개정은 성불산 치유의 숲 운영의 일관성을 확보하고 현장에서의 혼선을 줄이기 위해 추진됐다.기존에도 어린이, 청소년,
2025-08-07 양승갑 기자 -
[기자수첩] 폭염 속 ‘단수 3일’…‘증평은 지금 재난 중’
8월 5일 새벽, 충북 증평군 도안면 보강천 인근의 송수관로에서 시작된 누수는 단 한순간에 1만 7천여 세대의 물길을 끊어놓았다. 그리고 사흘째인 7일 오전까지도 증평읍은 여전히 불볕더위 속 마른 수도꼭지 앞에서 고통을 견디고 있다.“화장실도 못 써요, 장사 접었습니다
2025-08-07 김정원 기자 -
아산시, 여름철 쌈채소 재배 성공…스마트팜 기술 입증
아산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온실 수직형(Y자형) 재배 시스템을 활용해 고온기(30℃ 이상)에도 쌈채소 생산에 성공했다. 기존에는 재배가 어려웠던 여름철에도 안정적인 수확이 가능해지며, 스마트농업 기술의 실효성과 기후 대응 가능성을 입증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2025-08-07 정태진 기자 -
아산시, 중소기업 기숙사 임차료 지원 나선다
아산시가 관내 중소기업 노동자의 주거 안정과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2025년 아산시 관내 기업 기숙사 임차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아산시에 주소를 둔 50인 미만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기업이 노동자에게 제공하는 기숙사의 임차료 일부를 지원하는 방
2025-08-07 정태진 기자 -
아산시, 집중호우 피해 벼·축산농가에 신속 방제
아산시가 지난 7월 16~17일 집중호우(평균 강수량 363mm)로 피해를 입은 벼·축산 농가를 대상으로 신속한 방제 및 방역 조치를 시행해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시는 긴급 예비비 6억 원을 투입해 벼 재배면적 8245㏊ 중 침수 피해가 우려된 901㏊를
2025-08-07 정태진 기자 -
오세현 아산시장, 주말 비상근무 공직자 격려
오세현 아산시장은 지난 16일부터 이어진 집중호우 피해 복구와 주민 생활 안정 지원을 위해 주말마다 비상근무에 나선 공직자들을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오 시장은 본청 각 부서를 돌며 간식으로 수박을 전달하고, 전 직원에게 1일 특별휴가를 부여하는 등 직원들의 사기
2025-08-07 정태진 기자 -
“이상설빵 한정판매로 광복 80주년 의미 되새긴다”
충북 진천군은 쌀빵으로 유명한 지역 제빵업체 미잠미과가 80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이상설빵’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광복 80주년을 맞아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광복의 의미와 선열에 대한 감사한 마음이 대중들에게 스며들도록 진천군이 제안한 기획에 미잠미과의 공감과 협
2025-08-07 양승갑 기자 -
‘한여름밤 오싹 호러페스티벌’…29~30일 중앙공원 일원
충북 청주시는 오는 29~30일 이틀간 상당구 중앙공원 일원(중앙공원~철당간)에서 ‘2025 한여름밤 오싹 호러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축제는 ‘K-호러’를 주제로 한 스토리텔링형 체험 프로그램과 다양한 무대 공연으로 구성된다. 시는 총 1만 5000명
2025-08-07 홍정미 기자 -
청주시, 교육부 ‘교육발전특구’ 선정…지방시대 미래교육 선도
충북 청주시는 교육부와 지방시대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5년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공모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이번 선정으로 시는 오는 2026년까지 연간 최대 30억의 국비를 지원받아 지역 특성에 맞는 미래형 교육 인프라를 구축하고 공교육 혁신 모델을 실현하는
2025-08-07 홍정미 기자 -
[충청브리핑] 충남·청주 ‘특별재난지역 추가’…폭염속 증평 단수 ‘자영업자 생계’ 타격
◇정부, 집중호우 피해지역에 국비 지원 등 37가지 ‘혜택 제공’정부는 7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충남 8개 시군과 청주시 옥산면·오창읍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추가 지정했다. 이번 조치로 해당 지역 주민들은 공공·사유시설 복구 국비 지원은 물론, 전기료·건강보험료 등 생
2025-08-07 김정원 기자 -
음성군, ‘실내테니스장 건립’ 설계공모
충북 음성군이 지역 체육 인프라 확충과 건강한 생활체육환경 조성을 위해 군 최초의 실내테니스장 건립을 위한 건축설계 공모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이번 설계공모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테니스장 건립을 목표로 진행된다.특히, 폭염, 폭우 등 급격한 기후
2025-08-07 양승갑 기자 -
단양구경시장, 여행자 추천율 전국 2위…전통시장 성공 모델 부각
충북 단양군의 대표 전통시장인 단양구경시장이 전국 재래시장 중 여행자원 추천율 2위를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결과는 리서치 전문기관 컨슈머인사이트가 전국 4만879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국내 여행자원 추천도 조사’에서 나타난 것으로, 단양구경시장은 재래시장 부문
2025-08-07 양승갑 기자 -
청주 옥산‧오창 ‘특별재난지역’ 선포…국고 지원‧요금 감면 본격화
청주시 옥산면과 오창읍이 7월 중순 쏟아진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봄에 따라 정부로부터 ‘특별재난지역’으로 공식 선포됐다. 이로써 두 지역 주민들은 국고 추가지원은 물론, 전기료·건강보험료 등 13개 항목의 생활요금 감면을 받게 된다.충북도는 자체 피해조사를 통해 옥산면
2025-08-06 김정원 기자 -
“충남 8개 시군, 특별재난지역 추가 지정”…정부, 道 요청 ‘전면 수용’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본 충남 8개 시군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추가 지정됐다. 김태흠 지사의 지속적인 요청에 정부가 전면 화답하며, 도내 15개 시군 전체가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됐다. 이번 조치로 공공시설 복구비의 70% 안팎이 국비로 지원되며, 주민들은 주택·농
2025-08-06 김정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