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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모두가 만드는 미래’…국가상징구역 국제공모 최종 당선
행정수도 세종의 상징적 공간을 구체화할 국가상징구역 마스터플랜의 밑그림이 공개되며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강주엽)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공동으로 추진한 ‘국가상징구역 마스터플랜 국제공모’의 최종 당선작으로 에이앤유디자
2025-12-22 이길표 기자 -
둔곡교차로 BRT 승강장 내년 1월 1일 개통…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직결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신동·둔곡지구)가 간선급행버스(BRT) B1 노선과 직접 연결된다. 둔곡교차로 BRT 승강장이 내년 1월 1일부터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라는 이름으로 운영을 시작하면서, 대전·세종·청주를 잇는 광역 교통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된다.22일
2025-12-22 김경태 기자 -
논산 화지어울림센터 준공…원도심 재생 거점 기대
충남 논산시 원도심 재생의 거점이 될 ‘화지 어울림센터’가 준공됐다.논산시는 최근 도심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화지어울림센터(중앙로 491번길 일원) 준공식을 했다고 22일 밝혔다.지상 3층 규모의 센터에는 1층에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이 운영하는 카페, 2층에
2025-12-22 이길표 기자 -
세종시교육청, ‘교육감과 함께하는 정책협의회’ 마무리
세종시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구연희)은 지난 4월부터 운영해 온 ‘2025년 교육감과 함께하는 정책협의회’를 최근 산울초·중학교 방문을 끝으로 마무리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정책협의회는 교육감이 직접 학교를 찾아 교직원·학생·학부모와 소통하며 교육 현안과 개선 과제를
2025-12-22 이길표 기자 -
세종시,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4개 종목 122명 출전
세종시체육회는 내년 2월 열리는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 참가해 동계스포츠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이번 대회는 내년 2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강원도 일원에서 열리며, 빙상 스피드와 쇼트트랙 종목은 1월 중 사전경기로 진행된다.대회에는 전국에서 약 4000명의
2025-12-22 이길표 기자 -
공주시 ‘신 충청감영 공주로’, 국가유산 활용 우수사업 선정
충남 공주시는 국가유산청이 주최한 ‘2025년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 우수사업 시상식’에서 ‘신(新) 충청감영 공주로’가 생생 국가유산 활용 분야 우수사업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이 사업은 전국 132개 생생 국가유산 활용사업 가운데 최상위 7개에 포함됐다.&nb
2025-12-22 이길표 기자 -
AI·디지털트윈 기반 ‘지능형 국립세종수목원’ 구축 완료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인공지능(AI)과 디지털트윈 기술을 융합한 ‘지능형 국립세종수목원 운영 통합플랫폼’ 구축을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플랫폼은 온실제어, 식물생육, CCTV, 에너지, 시설물 관리, 관람객 현황 등 분산 운영되던 개별 시스템을 3D 디지털트윈
2025-12-22 이길표 기자 -
세종도시교통공사, 온실가스 11.6% 감축 성과
세종도시교통공사는 올해 친환경 교통 확대와 전사적 에너지 절약 실천을 통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전년 대비 11.6% 감축했다고 22일 밝혔다.공사는 전체 배출량의 96%를 차지하는 노선버스를 중심으로 친환경 전환을 추진해 현재 수소버스 54대와 전기버스 14대를 운행 중
2025-12-22 이길표 기자 -
"시민 제안엔 침묵"…행복청, 세종 중앙공원 2단계 설계 비공개 재착수
세종시 중앙공원 2단계 조성사업을 둘러싸고 시민참여를 배제한 채 설계 재착수가 추진됐다는 비판이 제기됐다.장남들 보전 시민모임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이 시민단체의 공식 제안에는 답변하지 않은 채, 최근 중앙공원 2단계 설계 재착수와 관련한 내부 보고회를 비공개
2025-12-22 이길표 기자 -
세종시, 실내공기질·어린이활동공간 환경안심 우수시설 5곳 선정
세종시는 올해 실내공기질 관리 우수시설과 어린이활동공간 환경안심 인증시설 각 5곳을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시는 민감·취약계층 이용시설 52곳을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현장 평가를 실시해 실내공기질 관리 수준과 환경안전 관리가 우수한 시설을 최종 선정했다. 평가
2025-12-22 이길표 기자 -
[충청브리핑] ‘대전·충남 통합’ 속도전…여야 공감 속 주도권·선거 파장 ‘계산 복잡’
◇‘금품수수 의혹’ 김영환 “직접증거 없다”…경찰 “혐의 입증 문제없어”21일 김영환 충북지사는 2차 경찰조사 후 “직접 증거·증언 제시 못 했다”며 무죄를 주장했다. 경찰은 청탁금지법 위반·수뢰후부정처사 혐의 입증에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농막 공사비·현금
2025-12-22 김정원 기자 -
국제다문화미래전략진흥원 ‘2025 송년의 밤’…대전형 국제다문화 정책 전환 모색
국제다문화미래전략진흥원(다원)이 한 해 활동을 마무리하며 대전을 중심으로 한 국제다문화 정책의 방향 전환과 미래 전략을 공유했다. 다문화 가정과 외국인 유학생을 지역사회의 동등한 구성원으로 포용하기 위한 정책적 논의도 함께 이뤄졌다.21일 다원은 “지난 19일
2025-12-21 김경태 기자 -
최민호 세종시장, 소통행정 1박2일 반곡동서 마무리
최민호 세종시장이 올해 마지막 ‘시장과 함께하는 1박2일’을 반곡동에서 마무리하며 주민과의 소통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최민호 시장은 지난 19~20일 반곡동에서 21번째 ‘시장과 함께하는 1박2일’ 주민소통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현장 점검과 주민
2025-12-21 이길표 기자 -
[기자수첩] 공주시 행정은 허술했고, 책임은 비겁했다
충남 공주시가 주관한 ‘공주 밤마실 야시장’ 식중독 사고는 우연한 안전사고가 아니다.공공행사를 운영하는 행정의 무책임, 형식적인 승인, 그리고 책임 회피가 빚어낸 명백한 행정 실패다.먹거리 중심 행사였음에도 공주시는 식중독 사고에 대비한 배상책임보험 가입 여부조차 제대
2025-12-21 이길표 기자 -
“행정은 안일, 책임은 상인 몫”… 공주 ‘밤마실’ 식중독 사고 논란
충남 공주시가 주관한 ‘밤마실’ 행사에서 발생한 식중독 사고를 두고 행정 당국의 관리 부실과 책임 회피가 논란이 되고 있다. 먹거리 중심 행사임에도 식중독에 대비한 보험 가입 여부조차 확인하지 않은 채 행사를 승인했고, 사고 이후 책임을 영세 소상공인에게 전가
2025-12-20 이길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