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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新) 충청감영 공주로’모습.ⓒ공주시
충남 공주시는 국가유산청이 주최한 ‘2025년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 우수사업 시상식’에서 ‘신(新) 충청감영 공주로’가 생생 국가유산 활용 분야 우수사업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이 사업은 전국 132개 생생 국가유산 활용사업 가운데 최상위 7개에 포함됐다.충청남도 지정 국가유산인 선화당과 포정사 문루를 무대로, 시민과 방문객이 국가유산의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교육·체험·공연 프로그램을 운영해 호평을 받았다.공주시가 주최하고 ‘온닮’이 운영하는 이 사업은 2023년부터 추진됐으며, 올해는 4~10월 ‘포정사 문루에 올라’ 등 9차례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최원철 시장은 “공주시 국가유산의 가치와 활용 성과가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국가유산 활용 프로그램을 확대해 문화 향유 기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함께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