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교육청, 교원·직원 성비위 징계 ‘53명’…“교장·교감까지 충격”

    충남도교육청은 최근 5년(2018년부터 2020년 9월)간 성비위로 적발된 교원 등의 징계자는 53명으로 드러난 가운데 이 중 교장과 교감 9명이 포함된 것으로 충격을 주고 있다.  31일 충남도교육청이 충남도의회 행정사무 감사와 관련해 제출한 자료에

    2022-10-31 김정원 기자
  • ‘이태원 참사’ 천안 연고 1명 ‘사망’…시 “축제 자제·연기”

    충남 천안시는 이태원 사고와 관련 유사사고 재발방지를 위해 연말연시까지 행사 규모와 관계없이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하고 철저한 사전 안전 점검을 실시하기로 했다고 31일 밝혔다.지난 29일 발생한 이태원 참사와 관련해 천안 연고 1명이 사망했다. 시는 지난 30일

    2022-10-31 김정원 기자
  • 청주시청 양궁부 김우진, 체육훈장 ‘청룡장’ 받아

    이범석 충북 청주시장이 31일 체육훈장 ‘청룡장’을 시청 양궁부 김우진 선수에게 전달했다.이 훈장은 체육발전에 공을 세워 국민체육의 위상을 높이고 국가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국민에게 수여하는 체육분야 최고의 상이다.김우진은 2009년부터 양궁 국가대표 선수로 활약

    2022-10-31 김동식 기자
  • 충청 연고 ‘이태원 참사’ 사망 9명·중경상 ‘3명↑’

    지난 29일 밤 서울 이태원 일원에서 발생한 압사 사고로 154명(외국인 26명 포함, 부상 149명)이 희생된 가운데 충청 연고자 9명도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중상 또는 경상을 입은 피해자는 대전‧충남‧충북에 연고를 둔 사람은 각 3명으로 집계됐다.31일

    2022-10-31 김정원 기자
  • [인사] 중부매일, 편집국장 김홍민 외

    △편집국장 김홍민 △서울취재본부장 이민우

    2022-10-31 김동식 기자
  • 대전교육청, 창의독서나눔마당 성료…소통·공감 능력 향상

    대전시교육청은 지난 28일 대전 관내 독서 논술동아리 고등학생·교사를 대상으로 ‘창의독서나눔마당’을 열어 타인과의 소통·공감하는 능력을 키워주는 장을 마련했다고 31일 밝혔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날 학생들은 독서와 연계한 협력형 토론 활동을 위해 ‘공존-그들

    2022-10-31 김경태 기자
  • 충북도·교육청, 내년 학교급식 식품비 27.5% 인상 ‘합의’

    내년도 충북의 초·중·고교와 특수학교 학생 무상급식 평균 단가가 올해보다 27.5% 인상된다.충북도와 교육청은 31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무상급식비와 분담률에 합의했다. 이는 내년부터 민선 8기가 끝나는 2026년까지 적용된다.식품비는 도와 교육청이 6대 4의

    2022-10-31 김동식 기자
  • 세종시, 본관 서편 합동분향소 설치 운영

    세종시는 '이태원 핼러원 참사' 관련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시청 본관 서편에 설치해 31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최민호 시장은 이날 오후 분향소를 찾을 예정이다.분향소 운영은 국가 애도 기간인 다음 달 5일까지이며,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개방된다.시 관계자는 "시

    2022-10-31 이길표 기자
  • 부여군 치매안심센터, 인지재활 프로그램 ‘쉼터’ 호응

    충남 부여군치매안심센터가 치매 어르신의 중증화 억제와 사회적 활동 증진을 위해 경증치매 환자를 대상으로 운영 중인 인지 재활프로그램 ‘쉼터’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31일 밝혔다.재활프로그램은 현재 2개 반(월·금, 화·목) 운영을 통해 인지학습과 운동·미

    2022-10-31 김경태 기자
  • '4분의 기적' 세종교육청, 모든 교직원 심폐소생술·응급처지 교육

    세종시교육청은 12월 14일까지 교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한다고 31일 밝혔다.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은 학교보건법에 따라 2017년부터 모든 교직원이 매년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받도록 규정에 따른 것이다.그동안 코로나19로 20

    2022-10-31 이길표 기자
  • 대전 동구, ‘이태원 사고’ 긴급 대책회의 개최

    대전 동구는 30일 구청 회의실에서 ‘이태원 사고’ 관련해 관내 지역 주민 피해 상황을 공유하고 중앙안전대책위원회와 긴밀히 연계해 피해자 지원 대책 마련을 위해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했다.31일 구에 따르면 이날 회의는 박희조 구청장을 비롯해 박민범 부구청장, 실·국·소

    2022-10-31 김경태 기자
  • 대전시, 공무직 도서관 1명 등 32명 공채 공고

    대전시는 31일 일반전형 16명, 고령자친화직전형 16명 등 총 32명의 공무직 공개채용 계획으로 시 홈페이지에 공고했다고 밝혔다.신규채용은 △ 도서관 1명(한밭도서관) △ 전시안내 1명(대전시립박물관) △ 검침 1명(상수도 동부사업소) △ 차량 단속 1명(건설관리본부

    2022-10-31 김경태 기자
  • 대전시, 침수위험 원동·만년·관저 지하차도 3곳 자동차단시스템 구축

    대전시는 31일 총 17억 원을 투입해 원동·만년·관저 3곳 지하차도 침수위험 발생 시 자동으로 인지하고 통행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는 지하차도 자동차단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내년 3월까지 한밭 지하차도에도 시스템을 설치할 계획이다.이번 시스템 구

    2022-10-31 김경태 기자
  • 세종시, 애도기간 축제 금지…최민호 시장 '깊은 애도'

    최민호 세종시장이 31일 "이태원 참사에 대해 애도를 표하고 국가애도기간 중 지역 모든 축제 등을 금지한다"고 밝혔다.최 시장은 이날 오전 시청 기자실에서 간담회를 갖고 "세종시 차원의 깊은 애도를 표한다. 국가애도 기간 중 지역 축제  등을 금지한다"고 말했

    2022-10-31 이길표 기자
  • 김태흠 지사 “충남 지급보증 없고 천안 1105억 상환 문제 없어”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31일 도청에서 열린 실·국·원장 회의에서 강원도 레고랜드발 자금경색과 관련해 “지역발전 사업에 차질이 없도록 철저히 대응을 해 줄 것을 관련 부서에 지시했다.김 지사는 “점검결과 충남의 지급보증은 없으며, 천안시가 산업단지 조성과 관련해 1105억

    2022-10-31 김정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