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주 100년 역사 '정안초 작은학교 살리기'…국토부 공모 선정

    충남 공주시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3 지역수요맞춤지원 공모에 '100년 역사 정안초 작은학교 살리기'가 최종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100년 역사 정안초 작은학교 살리기는 시가 오는 2026년까지 사업비 66억 원을 투입해 폐교 위기의 학교를 살리고 지역을 활성

    2023-07-21 이길표 기자
  • ‘대전 타보자go! 챌린지투어’…경품 ‘팡팡’

    대전관광공사가 오는 10월까지 정부의 탄소 중립 정책 부응을 위해 공공자전거 타슈와 ‘맛집’, ‘관광명소’ 등을 연계한 ‘대전 타보자 go! 챌린지투어’를 진행한다.21일 대전관광공사에 따르면 대전에는 3대 지천을 중심으로 잘 관리된 자전거 전용도로가 있고, 5개구에

    2023-07-21 김경태 기자
  • 중국인 모녀 살해 50대 남성, 보령서 '검거'

    중국인 모녀를 살해하고 피해자의 어린 아들을 납치해 달아난 50대 남성이 검거됐다.경기 남양주남부경찰서는 21일 오전 10시 50분쯤 충남 보령에서 살인 등 혐의로 50대 남성 A 씨를 검거했다.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지난 20일 오후 10시쯤 남양주시의 한 빌라에서

    2023-07-21 이길표 기자
  • 신탄진휴게소, 20일 탱크로리 염산누출…"인명피해 없어"

    지난 20일 오후 5시 39분쯤 대전 동구 신탄진휴게소에서 주차 중인 25t 탱크로리에서 염산이 누출돼 경찰과 소방당국이 휴게소 출입을 통제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긴급 출동해 방제작업을 마친 뒤 오후 7시 13분쯤 '일상생활로 복귀하라'며 상황 해제

    2023-07-21 김경태 기자
  • 국조실, 흥덕경찰서 허위보고 혐의 검찰에 '수사의뢰'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오송 궁평2지하차도 참사를 감찰 중인 국무조정실이 침수사고 대처 관련 비위 정황이 드러난 경찰관 6명을 검찰에 수사의뢰했다. 21일 국무조정실은 "오송 지하차도 참사와 관련해 감찰 중 현장 경찰의 범죄혐의를 발견해 이날 오전 대검찰청에 수사

    2023-07-21 최중기 기자
  • 대전 동구 주산동서 테러 의심 ‘우편물 발견’

    대전 동구 주산동 한 마을에서 21일 오전 11시 18분쯤 유해물질 우편물로 의심되는 우편물이 발견돼 경찰이 조사하고 있다.대전소방본부는 이날 테러 의심 국제우편문 신고 접수 후 조사 중으로 주민분들은 출처가 불분명한 우편물은 열어보지 말고 112나 119에 즉시 신고

    2023-07-21 김경태 기자
  • 백성현 시장, 안훈 농축산부 차관에 "청정축산단지 조성" 지원 건의

    충남 논산시는 백성현 시장이 지난 20일 안훈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을 만나 '탄소중립형 청정축산단지 조성사업'에 대한 추진 방향을 설명한 뒤 정부의 적극적 지원을 요청했다고 21일 밝혔다.시는 30여 년간 축산 시설 악취로 인한 주민의 불편과 육군 훈련소 장병의 숙원을

    2023-07-21 이길표 기자
  • 오송 지하차도 참사 원인·책임규명 수사 ‘검찰 확대’

    14명이 사망한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오송 궁평2지하차도 참사 원인과 책임규명 수사가 국조실 감찰과 경찰에 이어 검찰로 확대됐다.21일 대검찰청은 배용원 청주지검장(55·사법연수원 27기)을 수사본부장으로, 정희도(57·31기) 대검 감찰1과장을 부본부장으로 하는 수사본

    2023-07-21 최중기 기자
  • 공주시 관리 소홀 고가 회화 등 작품 침수…"작품 훼손 위기"

    충남 공주시가 관리 소홀로 인해 고가의 작품 수십여 점이 침수되면서 훼손될 처지에 놓였다.20일 공주시에 따르면 시는 아트센터고마 수장고에 27점(기중품 등)의 작품을 보관 중이다.이 중 이상범·김정원 선생의 회화와 유화 2점은 1억1000여만 원을 들여 시가 구입한

    2023-07-21 이길표 기자
  • 청주시, 95dB 초과 이륜자동차 심야시간대 ‘운행금지’

    충북 청주시는 심야시간대 이륜자동차에서 발생하는 소음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배기소음 95dB을 초과하는 이륜자동차를 단속한다.21일 시에 따르면 배기소음 95dB 초과 이륜자동차를 이동소음원으로 지정하는 ‘이동소음원 규제지역’을 고시한다고 밝혔다.이에 따

    2023-07-21 최중기 기자
  • 윤희근 “사고 원인과 책임 규명까지 철저히 이뤄질 것”

    14명이 사망한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오송 궁평2지하차도 참사와 관련, 윤희근 경찰청장이 “수사본부를 중심으로 제기되는 많은 문제와 사고 원인 및 책임까지 규명이 철저하게 이뤄질 것”이라고 강조했다.21일 오전 윤 청장은 이날 오전 충북도청에 마련된 오송 궁평2지하차도

    2023-07-21 최중기 기자
  • "세종 집중호우 피해 돕자"…하나은행 등 '온정의 손길'

    세종시에 수해복구와 생필품 기부를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20일 시에 따르면 하나은행은 지난 18일 세종시 이번 집중호우로 토사 유출과 주택 침수 등 피해가 컸던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생활필수품 등 물품을 기부하는 의사를 밝혀왔다.하나은행은 시와 협의해

    2023-07-21 이길표 기자
  • 김영환 지사, 오송 지하차도 참사 무책임 발언 ‘일파만파’

    충북 청주 오송 지하차도 참사 늑장대응과 관련, 김영환 충북지사의 “일찍 갔어도 달라질 게 없었다”는 발언이 본인의 적극적인 해명에도 모든 언론이 일제히 비판적인 보도를 하는가 하면 여권 인사들까지 비난하면서 김 지사의 또 다른 설화로 번지고 있다김 지사는 지난 20일

    2023-07-21 최중기 기자
  • 정우택 국회부의장, 미원면 옥화대서 수해복구 ‘구슬땀’

    정우택 국회부의장(청주 상당)은 20일 오후 충북 청주시 상당구 미원면 옥화리와 금관숲 인근에서 상당구 당협 소속 시·도의원 및 청년·일반당원들과 함께 긴급 피해복구작업을 실시했다.정 부의장과 당원들의 수해복구작은 최근 청주시는 기록적인 폭우로 상당구를 포함한 곳곳에

    2023-07-21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현장 일찍 갔어도 바뀔 건 없어” 김영환 발언 ‘논란’

    ◇김영환 지사, 이번석 시장, 25일 국회 행안위 현안 질의에 참석오송 지하차도 참사와 관련해 김영환 충북도지사와 이범석 청주시장이 25일 국회 현안질의에 동시 참석한다. 김 지사와 이 시장은 이날 오송 참사와 관련해 현황을 진술할 예정이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는 정

    2023-07-21 김정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