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난지원금 받자” 신청 나흘 만에 ‘50% 돌파’

    재난지원금 받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극심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충남지역 소상공인 등의 재난지원금 신청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충남도와 15개 시·군이 지원키로 한 재난지원금 지급 신청이 나흘 만에 총 지원 대상의 절반을 넘어섰다.8일 도에 따

    2021-02-08 김정원 기자
  • 충남공동모금회, 도내 1만2987가구에 ‘6억 지원’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충남도내 저소득층 1만 2987가구에 총 6억원을 지원한다.8일 충남공동모금회에 따르면 이번 설명절 지원금은 충남도내 15개 시·군에서 추천받아 타 지원금을 받지 않는 가구 중 기준

    2021-02-08 김정원 기자
  • 청양서 지인접촉 2명 추가 확진

    충남 청양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신규 발생했다. 8일 도에 따르면 청양 66번(70대)와 청양 67번(40대)은 지인인 충남 2119번과 접촉한 후 지난 7일 청양군의료원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8일 확진됐다.&nb

    2021-02-08 김정원 기자
  • 충남도립대 총장에 ‘김용찬 행정부지사’ 내정

    충남도가 제7대 충남도립대학교 총장에 김용찬 도 행정부지사(58)를 내정했다. 8일 충남도에 따르면 김 내정자는 지난달 도립대 총장임용추천위원회 서면 및 발표 평가 등을 거쳐 임용 후보자 3명 중 1명으로 추천, 양승조 충남지사의 최종 선임 결정을 받았다.&n

    2021-02-08 김정원 기자
  • 공주시, 코로나 피해 지원 전담 ‘소상공인지원센터’ 꾸린다

    충남 공주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소상공인지원센터'를 꾸린다.김장섭 시장은 8일 주간업무보고회에서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업무보고를 받고 소상공인지원센터 구성 등의 지원대책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따라서 시는

    2021-02-08 이길표 기자
  • 양승조 “설 전, 6만9500개 업소에 700억 재난지원금 지급”

    양승조 충남도지사는 8일 도청에서 가진 실국원장회의에서 “올해 국내 740개사, 외투기업 10개 업체 유치해 ‘기업하기 좋은 충남’을 통해 좋은 일자리를 늘려가겠다”고 밝혔다.이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격고 있는 6만9500개 업소에

    2021-02-08 김정원 기자
  • 천안시, 역사·문화 잇는 ‘자전거 둘레길 100리’ 조성

    충남 천안시가 2025년까지 천안의 역사와 문화를 잇는 ‘천안형 자전거 둘레길 100리’ 조성해 기존 자전거 도로와의 연결로 자전거 환 종주 코스 개발을 추진한다.박상돈 시장은 8일 오전 시청에서 천안형 자전거 둘레길 100리 조성계획을 발표했다. 새롭게 조성

    2021-02-08 김정원 기자
  • 주말 충남서 청양 가족 집단감염 등 ‘23명 양성’…누적 1124명

    충남 청양과 보령, 아산에서 확진자 접촉 등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밤새 신규 확진되는 등 지난 주말 충남에서 23명이 확진됐다.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산세가 정체되고 있지만 충남지역에서는 청양 가족 집단감염 등으로 산발적인 확산세가

    2021-02-08 김정원 기자
  • 천안시, 유흥주점·노래방 등에 재난지원금 ‘210억 지원’

    충남 천안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강화 조치 일환으로 생계에 위협을 받고 있는 집합금지 및 영업제한 동참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지원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유흥주점과 법인택시 운전자들에게 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7일 시에 따르면 이번 재난지원금은 시

    2021-02-07 김정원 기자
  • 보령‧예산‧논산‧당진서 감염경로 ‘불명’ 등 4명 확진

    일요일인 7일 충남 보령과 예산, 논산, 당진에서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확진자와 해외입국자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추가 발생했다.충남도에 따르면 보령 127번(50대)은 지난 6일 보령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2021-02-07 김정원 기자
  • 감염경로 ‘불명’ 청양 54번, 가족 등 9명에 전파

    6일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충남 청양 54번이 가족 3명 등 모두 9명에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전파시킨 것으로 확인됐다. 7일 충남도와 청양군에 따르면 청양 62번(20대)은 충남 2098번의 자녀와 접촉한 뒤 지난 5일 청양군보건의료원

    2021-02-07 김정원 기자
  • ㈜동방, 2천억 투입 천안에 ‘스마트 물류센터’ 건립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3차 대유행이 정체현상을 빚고 있는 가운데 ㈜동방이 천안에 2000억 원 규모의 스마트 물류센터를 건립한다.천안시에 따르면 지난 5일 시청에서 박상돈 시장과 성경민 동방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주식회사 동방과 첨단 글로벌 종

    2021-02-07 김정원 기자
  • 천안서 해외입국자 3명 ‘자가격리 중 확진’

    충남 천안에서 자가 격리 중인 해외입국자 3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됐다.   해외입국자인 천안 846번(20대)은 서북구 불당동에 거주하고 있으며 지난 5일 서북구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6일 확진됐다.&nbs

    2021-02-07 김정원 기자
  • 6일 당진‧아산서 확진자 접촉 등 5명 확진

    6일 충남 당진과 아산에서 확진자와 접촉, 감염경로 확인되지 않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5명이 추가 확진됐다.충남도에 따르면 당진 212번~215번은 40대, 50대, 20대, 40대이며 이들은 6일 당진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2021-02-06 김정원 기자
  • 청양서 일가족 4명 이어 또 3명 ‘확진’…아산 4명도

    5일 충남 청양에서 일가족 4명이 확진된데 이어 아산과 서천에서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9명이 추가 발생하는 등 확진자 발생이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6일 충남도에 따르면 아산 273번(20대)은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았으며 아산 274번(10대

    2021-02-06 김정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