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도, ‘주택 임대차 신고제’ 내달 1일부터 시행

    충남도가 내달 1일부터 ‘주택 임대차 신고제’를 본격 시행한다. 이 제도는 ‘부동산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 개정에 따라 임대차 시장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임차인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도입됐다. 신고대상은 주택 임대차 보증금이 6000

    2021-05-27 김정원 기자
  • 천안서 26일 감염경로 불명 3명 확진

    충남 천안에서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추가 발생했다. 시에 따르면 천안 1270~1272번은 10대미만, 10대, 40대 확진자이며, 이들은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아 방역당국이 추가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

    2021-05-27 김정원 기자
  • 박상돈 시장 “빵의 도시 천안, 지원 아끼지 않을 것”

    박상돈 충남 천안시장이 2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지친 기업체를 격려하고, 빵의 도시 활성화를 위해 천안제2산단에 위치한 신세계푸드 천안공장을 방문, 기업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박 시장은 이날 신세계푸드 천안공장에서 회사 관계자와 근로자들로부

    2021-05-26 김정원 기자
  • 논산시, 두뇌훈련 등 치매예방 ‘3Go 프로젝트’ 시행

    충남 논산시는 치매 예방을 위해 ‘3Go 프로젝트’를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3Go 프로젝트는 ‘두뇌를 훈련하고, 두 손을 움직이며, 치매를 예방한다’는 뜻이다.이에 따라 시는 다음 달 1일부터 치매 안심 센터 방문자 중 조건에 부합하는 선착순 150명을 대상으로 ‘

    2021-05-26 이길표 기자
  • 공주서 해외입국자 30대 1명 추가 확진…감염경로 파악중

    충남 공주에서 해외입국자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됐다.26일 공주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기준, 폴란드에서 입국한 30대 A씨(공주 145번)가 코로나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A 씨는 지난 9일 폴란드에서 입국한 뒤 자가격리 중 두

    2021-05-26 이길표 기자
  • 천안시 천안1호 ‘천안창업펀드’ 민간운용사 모집

    충남 천안시가 우수 스타트업 기업을 중점 발굴·육성하고 ‘천안창업펀드’를 조성하기 위해 천안창업펀드를 전문적으로 운용할 민간 운용사를 모집한다. 26일 시에 따르면 충남에서 첫 모태펀드 없이 지역 결성을 목표로 하는 천안창업펀드는  최소 결성 목표금액

    2021-05-26 김정원 기자
  • 26일 천안·아산 등서 감염경로 불명 등 9명 ‘확진’

    충남 천안과 아산, 논산, 공주, 태안에서 26일 세종 확진자 접촉 등을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9명이 추가 발생했다.도에 따르면 천안 1268번(60대)과 아산 650번(60대)은 감염경로 조사 중(지표 환자)이고, 천안 1269번(50대

    2021-05-26 김정원 기자
  • 천안‧태안서 감염경로 불명 등 ‘3명 신규 발생’

    충남 천안과 태안에서 2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추가 발생하며 19명으로 증가했다.충남도에 따르면 태안 50번(70대) 확진자는 충남 3472번과 접촉 후 태안군보건의료원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감염됐다.천안에서도 2명의 확진

    2021-05-26 김정원 기자
  • 아산 목욕장 집단감염 서산‧태안으로 ‘확산’

    충남 아산에서 발생한 목욕장 집단감염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천안에 이어 서산과 태안으로 확산되고 있다.도에 따르면 서산 259~261번은 지난 24일 목욕장 방문자 선제검사에서 확진됐다. 이들은 20대, 40~50대로 충청4생활

    2021-05-25 김정원 기자
  • 충남서 아산·공주 등 15명 추가 확진…지역 감염 확산

    충남도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5명이 추가로 발생했다.25일 충남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도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3473명으로 전날보다 15명 늘었다.지역별로는 아산 4명, 공주 4명, 서산 2명, 태안 2명, 천안 1명,

    2021-05-25 이길표 기자
  • 경찰, 천안‧아산시의장 땅 투기 사법처리 ‘임박’

    최근 땅투기 의혹과 관련해 천안‧아산시의장실과 자택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했던 경찰이 이들에 대한 사법처리 방향을 놓고 법리 검토에 들어간 것으로 보인다.25일 충남경찰청 부동산투기사범 특별수사대 등에 따르면 이들의 땅 투기와 관련해 압수물의 분석이 막바지에 이르면

    2021-05-25 김정원 기자
  • 25일 아산 목욕장 집단감염 관련 등 5명 ‘확진’

    25일 충남 아산과 천안, 서산에서 목욕장 집단감염 관련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5명이 추가 발생했다. 아산 644번(50대)은 온천 목욕탕 이용자인 아산 638번 접촉자, 아산 645번(80대)은 감염경로 불분명 확진자로, 무증상을

    2021-05-25 김정원 기자
  • 아산서 2명 추가 확진…목욕장 집단감염 ‘83명↑’

    24일 충남에서 2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가 발생하며 22명으로 늘어났다.25일 도에 따르면 아산 644번(50대)은 목욕장 집단감염 집단감염 관련 충남 3429번의 접촉자로 지난 24일 아산 충무병원에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한 결과 감염됐다

    2021-05-25 김정원 기자
  • ‘82명 폭증’ 아산 목욕장 집단감염 ‘원인은?’

    유명 온천지인 충남 아산에서 목욕장 집단감염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며 심상치 않은 상황으로 전개되고 있다. 24일 아산에서 2명, 천안에서 2명이 추가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아산 목욕장 집단감염은 감염

    2021-05-24 김정원 기자
  • 아산 목욕장 관련 확진자 ‘폭증’…82명↑

    24일 충남 아산 목욕장 집단감염 관련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9명이 발생하는 등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다.아산 목욕장 집단감염 확진자는 아산과 천안을 중심으로 이날 오후 2시까지 82명으로 늘어나는 등 계속 확산되고 있다.충남도에 따르면

    2021-05-24 김정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