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영종 전 오성고 교장, 충남도교육감 ‘출마 선언’
조영종 전 천안 오성고등학교 교장(61)이 7일 오는 6월 치러지는 제8회 동시 지방선거에 충남 교육감 출마를 선언했다.오 예비후보는 이날 충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학생 인권이라는 이름으로 교육이 포기되는 상황에서 비전도 없이 자기 식구 챙기기에만 급급
2022-02-07 김정원 기자 -
노동부 천안지청, 2~3월 50억 이상 건설현장 ‘불시감독’
고용노동부 천안지청(지청장 김주택)은 다음달까지 건설현장의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중대재해처벌법의 현장 안착을 위해 불시감독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천안지청에 따르면 불시감독은 관내 50억 이상 중 패트롤 점검을 통해 확인된 안전조치가 미흡한 현장, 자체 자율점검을 불성
2022-02-07 김정원 기자 -
충남개발공사, 2022년 무재해 달성 안전실천 ‘결의’
충남도개발공사는 7일 내포 본사에서 임직원 및 건설현장 관계자들과 안전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안전문화 정착을 결의했다고 밝혔다.충남개발공사 안전실천대회는 충남 제1의 공기업으로써 2022년은 무재해를 목표로 새로이 제정된 공사의 안전관리계획 및 행동 매뉴얼을 숙지하고
2022-02-07 김정원 기자 -
충남 연일 역대 최다 확진자 발생…6일 1473명 ‘폭증’
충남에서 지난 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473명이 무더기로 쏟아지면서 연일 최고치를 갈아치우고 있다.도에 따르면 7일 0시 기준 천안과 아산, 당진, 논산, 홍성 등에서 무더기 확진자가 발생했다.집단감염 사례는 서산 소재 복지시설 관련 2명
2022-02-07 김정원 기자 -
천안시, 7일부터 ‘주민참여예산 제안 사업’ 공모
충남 천안시는 2023년도 예산에 반영할 ‘주민참여예산 사업’을 7일부터 오는 5월 15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이번 공모 대상 사업은 천안시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20억 원 미만(행사성 사업은 1억 원 미만) 시 정책사업이다. 사업 제안을 희망하
2022-02-07 김정원 기자 -
천안서 6일 591명 무더기 확진…또 역대 ‘최고치’
충남 천안에서 최근 연일 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폭발적으로 쏟아지고 있어 자칫 자체 방역시스템으로 감당하지 못하는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시에 따르면 6일 오후 24시 기준 천안에서 어린이집, 체육관 집단감염과 자발적 검사 등을 통해 279
2022-02-07 김정원 기자 -
아산서 야간에 문 잠그고 영업한 유흥시설 2곳 ‘적발’
충남 아산에서 야간에 문을 잠그고 영업을 한 유흥시설 2곳이 적발된 가운데 고객과 종사자 등 12명이 경찰에 고발됐다.아산시는 “지난 3일 유흥시설에 대한 불시 방역 단속을 펼쳐 밤 9시 이후에 운영한 유흥시설 2곳을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적
2022-02-06 김정원 기자 -
천안서 6일 코로나 역대 최고치…6일 314명 무더기 ‘감염’
충남 천안에서 2월 첫째주 일요일인 6일 자발적 검사 및 타지감염이 폭발적으로 증가한 가운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314명이 무더기로 쏟아지며 연일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20분 기준 자발적 검사 107명, 타지감염
2022-02-06 김정원 기자 -
김명선 충남도의장, 당진시장 출마 ‘의사’…“27년 시민 사랑 돌려드리고 싶어”
김명선 충남도의장(65)이 오는 6월 1일에 치러지는 제8회 지방동시선거에 당진시장으로 출마한다.김 의장은 최근 뉴데일리와 전화를 통해 “아직은 당진시장 출마 의사를 발표하지 않고 있다. 저도 이제 당진시장 출마 준비를 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김 의장은 “당
2022-02-06 김정원 기자 -
충남서 5일 오미크론 영향 등 확진자 ‘역대 최다’…‘1526명’
충남에서 지난 5일 오미크론 변이 영향 등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526명이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며 역대 최다 확진율을 또 다시 갈아치웠다.도에 따르면 6일 0시 기준 천안 592명, 공주 49명, 보령 41명, 아산 285명, 서산 92명
2022-02-06 김정원 기자 -
아산서 5일 확진자 300명 쏟아져…역대 ‘최다 발생’
충남 아산에서 지난 5일 감염경로 불분명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300명이 추가 감염되면서 역대 최다 확진율을 기록했다.시에 따르면 6일 0시 기준 이날 아산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감염경로 불분명, 타지감염, 지역감염 등 확진자가 속
2022-02-06 김정원 기자 -
천안서 5일 590명 확진자 발생…역대 ‘최고치’
충남 천안에서 지난 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590명이 추가 감염되면서 역대 최고치를 치솟았다.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1시 50분 기준 동남구 관내 어린이집 집단감염 관련 9명, 서북구 관내 스튜디오 관련 1명, 서북구 관내 지역센터 관련
2022-02-06 김정원 기자 -
‘충남 교육계 수장’ 왜 이러나…‘역대급 코로나’ 속 출판기념회 ‘눈총’
오는 6월 치러지는 3선 도전이 확실시되는 김지철 충남도교육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역대 최다 발생에도 아랑곳하지 않은 채 5일 아산에서 출판기념회를 무리하게 강행해 비난을 받고 있다.김 교육감은 이날 오전 9시부터 5시까지 아산 모나무르
2022-02-05 김정원 기자 -
천안서 5일 어린이집 집단감염 등 163명 역대 ‘최고치’
오미크론 변이가 지배종이 되면서 충남 천안과 아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천안시와 아산시에 따르면 5일 천안에서 어린이집, 기업체 집단감염 등 코로나19 확진자 163명이 추가 감염됐다.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5
2022-02-05 김정원 기자 -
충남서 4일 깜깜이 확진자 등 1164명 역대급 발생
충남에서 지난 4일 감염경로 불분명, 지역감염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164명이 무더기로 발생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도에 따르면 5일 0시 기준 천안 423명, 아산 193명, 공주 48명, 보령 28명, 서산 71명, 논산 60명,
2022-02-05 김정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