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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울창한 숲 사이로 한 폭의 ‘수묵화’ 연상케 해
영동 옥계폭포, 천혜 자연절경…힘찬 물줄기‘절정’
충북 영동군 심천면 옥계폭포가 힘찬 물줄기를 내뿜으며 지나가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옥계폭포는 30m의 절벽을 내려 지르는 세찬 폭포수가 하얀 물거품과 뿌연 안개가 뒤섞여 신선이 나올 것 같은 환상을 자아내며 자연이 빚어낸 장관을 보여주고 있다.충북의 자연환경
2017-07-17 김동식 기자 -
배수불량지역 응급조치·군부대 인력·장비 지원 등
천안시, 전 직원 집중호우 피해 복구 나서
충남 천안시가 16일 발생한 집중 호우 피해 복구 작업에 전직원이 나서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17일 시에 따르면 16일 시간당 최고 74mm, 평균 강수량 182.2mm의 비가 쏟아졌으며 이 중 병천면이 253mm를 기록해 가장 피해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이날 갑작스
2017-07-17 김민형 기자 -
건조 사업 박차…세 배 크고 두 배 빠르다
충남도, 새로운 어업지도선 ‘서해 투입’
충남도가 현재보다 톤수가 세 배 많고 속도는 두 배 빠른 새로운 어업지도선을 서해에 투입한다.17일 도에 따르면 내년 3월 취항을 목표로 하는 ‘충남도 어업지도선’ 대체 건조 사업은 △연근해 어선 안전 조업 및 불법 어업 단속 △해난사고 예방 및 구조 △불법 어구 철거
2017-07-17 김민형 기자 -
[김정원의 1분경영노트] 내 ‘인생의 배’는 어디로 가는가?
우리는 시간을 얼마쯤 떼어내서 시간을 살펴볼 기회를 가져야 한다. 높은 단(檀)에 올라가 차분히 나머지 시간을 굽어보자. 인생의 항해를 하면서 하루 한 번씩은 키를 잡고서 자신의 배가 어디로 가는지 알아보자.《헨리 데이비드 소로, ‘소로의 일기’ 저자》실러에 따르면 시
2017-07-17 김정원 기자 -
청주지역 시간당 91.8㎜ 물폭탄 …한때 범람 위기
[포토] 거대한 홍수 이뤘던 무심천 ‘휩쓸고 간 흔적만’
16일 오전 충북 청주지역에 22년만에 시간당 91.8㎜의 물폭탄이 쏟아지는 등 충북도내에서 큰 피해를 낸 가운데 17일 오전 무심천은 완전히 물이 빠진 모습이다.무심천은 거대한 장맛비로 인한 물은 흔적도 없이 사라진채 장맛비로 인한 그 흔적만 고스란히 남아 있다. 무
2017-07-17 김정원 기자 -
충북대병원 지역암센터, 암 발생·사망률 현황 밝혀
2014년 충북지역 암 발생 위암 7156명 ‘최다’ 기록
2014년 충북지역 암 발생자 중 위암 발생자가 가장 많은 것으로 밝혀졌다.17일 충북지역암센터의 충북도민2014년 암 발생 및 사망률 현황에 따르면 2014년도 충북지역의 신규 암 발생자 수는 7156명 (남 3970명, 여 3186명)으로 나타났다. 특히 2013년
2017-07-17 김동식 기자 -
20일 전면폐쇄 시민 불편…우회道 이용 안내
권선택 시장, 17일 대전 ‘홍도육교 폐쇄’ 홍보캠페인
권선택 대전시장이 오는 20일부터 지하차도 공사로 인해 폐쇄되는 홍도과선교의 이용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17일 오전 홍도과선교 주변 주요교차로에서 공무원들과 함께 우회도로 이용 등 홍보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권 시장을 비롯해 시 교통건설국과 대중교통혁신단
2017-07-17 김정원 기자 -
올해 8858억 보다 2.7% 증가…기재부 수시 방문
청주시, 내년도 국비 9100억 목표 ‘총력전’
충북 청주시가 내년도 국비 9100억 원을 확보하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17일 시에 따르면 내년도 목표는 올해 국비 확보액 8858억 원보다 2.7% 증가된 9100억 원으로 이승훈 시장을 중심으로 부시장, 실·국장들이 기재부와 관련부처를 직접 방문하는 등
2017-07-17 김종혁 기자 -
프로야구 한화이글스 18일 홈경기 對 NC다이노스
[주간충청이슈] 청주시 제2매립장, 18일 주민감사 청구
충북 청주시가 추진하는 ‘제2매립장’ 조성과정의 특혜의혹 등에 대한 주민감사 청구가 본격화 될 전망이다.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등 지역 시민사회단체는 오는 18일 ‘주민서명부’를 도에 제출할 예정이며 도는 최종감사청구 대상여부 등을 파악해 감사에 돌입할 계획이다.‘제2매립
2017-07-17 김종혁 기자 -
박남일 대전도시公 사장, 광주도시공사 사장 공모 지원 논란
[충청브리핑] 청주 22년 만에 최악의 ‘물 폭탄’
16일 오전 충북 청주에 22년 만에 290㎜의 폭우가 내려 아파트‧대형마트 침수 등 물 폭탄으로 청주지역 곳곳이 물에 침수되는 등 ‘공포의 휴일’이었다.청주시가 마치 ‘거대한 호수가 된 것처럼 최악의 홍수로 오전에는 도심자체가 마비됐으며 무심천‧미호천의 합수부지역에
2017-07-17 김정원 기자 -
피해 잇따르자 송기섭 군수 간부 긴급 소집
진천지역 집중호우…200㎜ 물폭탄 피해 속출
16일 오전 충북 진천지역에는 200㎜가 넘는 집중호우가 쏟아지면서 농경지침수 등 피해가 잇따랐다.송기섭 진천군수는 이날 오전 집중호우로 피해가 잇따르자 긴급간부회의를 소집하고 피해최소화를 위해 비상 대책 추진에 나섰다.긴급회의는 오전 11시 30분 군청에서 실과단소장
2017-07-16 김정원 기자 -
영상계열 23명 대상 영상콘텐츠 제작 심화교육
한국영상대, 글로벌 역량강화 프로그램 성공적 개최
한국영상대학교가 지난 13일 재학생 글로벌 역량강화를 위해 실시한 ‘2017 KUMA Summer Advanced Global Production Class’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16일 영상대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3일부터 13일까지 미국 뉴욕시립대학(CUN
2017-07-16 김정원 기자 -
이춘희 시장, 폭우 피해현장 긴급 점검
세종, 건물 33건·농경지 75.6ha 침수 피해 잇따라
16일 오전 세종시 전동면에 최고 198mm의 폭우가 쏟아지는 등 평균 74mm 비가 내리면서 농경지 침수 등 피해가 잇따랐다.세종시에 따르면 이날 집중호우로 토사유출과 하상도로 침수, 건물 33건 침수, 농경지 75.6ha 침수 등 피해를 입은 것으로 집계됐다.이춘희
2017-07-16 김정원 기자 -
민주당 충북도당 ‘특별재난지구’ 지정 촉구
김양희 도의장 “폭우 피해 빠른 복구 지원하겠다”
충북 청주 지역에 16일 시간당 90mm가 넘는 폭우가 쏟아져 곳곳이 침수피해를 입은 가운데 김양희 도의장을 비롯한 지역 정치권도 피해 현장을 방문해 빠른 복구를 약속했다.또한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은 ‘특별재난지구’ 지정을 촉구 하기도 햇다. 김 의장은 이날 범람위기에
2017-07-16 김종혁 기자 -
이시종·김양희 삼겹살회동서 논의…여야 협의하면 가능
[이슈] 삼겹살효과…추경통과용 원포인트 임시회 ‘솔솔’
이시종 충북도지사와 김양희 도의장의 ‘삼겹살회동’ 후 추경 통과를 목적으로한 ‘원포인트’ 임시회가 구성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지난 14일 저녁 충북도와 도의회 지도부는 청주 삼겹살거리의 한 식당에서 ‘처음’ 이라는 수식어를 앞세우고 만남을 가졌다.충북을 이끄는 집행
2017-07-16 김종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