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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한 편의 울림, 삶과 사랑 담는다
동대전도서관이 지난 4~30일 종합 자료실 북큐레이션 코너에서 ‘삶과 사랑의 순간들’을 주제로 감성 시집 12권을 전시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전시회는 사랑, 일상, 삶의 감정을 섬세하고 담는 시집들을 통해 시민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최신 감성 시집
2025-06-08 김경태 기자 -
대전시, 여름철 물놀이형 수경시설 집중 점검
대전시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여름철 수경시설에 대한 수질·안전관리 점검에 본격 나선다고 밝혔다.8일 시에 따르면 오는 9일부터 8월까지 물놀이형 수경시설(공동주택·대형점포) 200여 개소 대상으로 사전 홍보, 현장 컨설팅, 수질 및 안전관리 실태
2025-06-08 김경태 기자 -
[카메라 고발] 유성구청 ‘방치된 낡은 벤치’… 구청의 무관심이 만든 ‘앉을 수 없는 벤치’
대전 유성구청 정문 좌우에 설치된 벤치가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구청에 설치된 벤치 여러 개가 제 기능을 잃은 채 방치되고 있기 때문이다.문제의 벤치는 바닥이 삭았고 헤졌으며, 페인트는 거의 벗겨져 철골 구조만 앙상하게 남았다. 색도 바래 앉으려는 마음조차 들지
2025-06-07 김정원 기자 -
대전 서구의회, 신진미의원 등 5분 발언 통해 지역·사회 현안 제안 쏟아져
대전 서구의회는 5일 열린 제290회 제1차 정례회 본회의에서 다양한 지역 현안과 사회적 과제를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진행했다.신진미 의원은 ‘죽음의 자기 결정권’ 보장을 위한 제도 논의를 촉구하며, “연명의료결정법의 한계를 넘어 존엄한 죽음을 위한 조력 존엄사 도입
2025-06-06 김경태 기자 -
“대한민국을 지켜낸 당신,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제70회 현충일을 맞아 6일 오전, 국립대전현충원 현충 광장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추념식이 엄숙히 거행됐다.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한 주요 인사들과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 시민 등 3,00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국가를 위한 희생과
2025-06-06 김경태 기자 -
[인터뷰] “도시재생, 기초의회는 감시자이자 공동 설계자입니다”
오은규 대전 중구의회 의장은 도시재생과 같은 핵심 정책에서 기초의회의 역할이 단순한 예산 심의나 사후 승인에 그쳐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그는 “기초의회는 정책의 처음부터 끝까지 감시하고, 때로는 방향을 제시하는 정책 파트너가 되어야 합니다”라고 밝혔다.특히 조국혁신당
2025-06-06 김경태 기자 -
대전 동구, 육아 부모 위한 ‘달빛 인생 요가’ 운영
박희조 동구청장은 지난 5일 구청 잔디광장에서 영유아 부모 30여 명과 함께 야간 힐링 프로그램 ‘달빛 인생 요가’를 통해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달빛 인생 요가’는 11일과 25일에도 같은 장소에서 진행된다.6일 동구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육아로 지친 부모들의 신
2025-06-06 김경태 기자 -
대전서 만나는 제조기업 DX 혁신 전략
디지털 전환(DX)의 해법을 찾는 자리가 대전에서 열린다. 특히 제조기업의 성공 사례와 전략을 공유하며, 실질적 변화와 과제를 짚는다.6일 대전시는 오는 10일 오후 2시 대전신세계 엑스포타워 20층 유니콘라운지에서 ‘제4회 대전혁신기술교류회(DITEC)’를 연다.행사
2025-06-06 김경태 기자 -
KAIST 유지환 교수, 세계 최고 권위 로봇학회서 ‘최우수 논문상’ 수상
국내 연구진이 개발한 ‘소프트 그로잉 로봇’ 기술이 세계 로봇 학회에서 최고 논문으로 선정됐다. 식물 뿌리처럼 자라나는 연성재료 기반 로봇의 내부 작업 통로를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기술을 제안해 실용성과 확장성을 동시에 입증했다는 점에서 세계적 주목을 받았다.KAIST(
2025-06-06 김정원 기자 -
‘2025 대전 여성채용박람회’ 12일 개최…31개 기업 참여
대전시는 오는 1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시청 2층 로비에서 ‘2025 대전 여성채용박람회’를 연다고 밝혔다.오는 30일까지 온라인 채용관도 운영된다.5일 시에 따르면 이번 박람회는 여성 구직자에게 실질적 취업 기회 제공을 위해 대전일자리지원센터와 대전광역
2025-06-05 김경태 기자 -
꿈돌이·꿈순이 담은 ‘꿈씨 호두과자’, 7월 대전서 출시
대전시 청년 자활사업단 ‘꿈심당’의 자활 청년들이 직접 제작에 참여해 도시브랜드와 공공 일자리 창출을 동시에 실현한다고 밝혔다.5일 대전시에 따르면 오는 7월부터 청년 자활과 도시브랜드 확산을 위한 신상품 ‘꿈씨 호두과자’를 출시한다.이번 출시는 대전 대표 캐릭터 ‘꿈
2025-06-05 김경태 기자 -
KAIST, 수업 특화 ‘AI 조교’ 개발…‘대형 강의 맞춤형 피드백 실현’
“처음에는 인공지능 조교(VTA)에 대한 기대가 크지 않았지만, 밤늦게 갑자기 궁금해진 개념을 질문했을 때도 즉각적으로 답을 받을 수 있어서 매우 유용했다”며 “인간 조교에게 질문하기 망설여졌던 부분들도 부담 없이 물어볼 수 있었고, 오히려 더 많이 질문하면서 수업 이
2025-06-05 김정원 기자 -
특정 센터 ‘몰아주기’ 논란…대전 청년 고독사 지원사업, 수의계약 위반까지
청년 고독사 예방을 위해 시작된 대전시의 ‘청년 고독사 고위험군 지원사업’이 특정 센터에 일괄적으로 몰아준 수의계약 방식으로 진행됨으로써 행정 신뢰를 떨어트렸다는 비판이 일고 있다.사업의 공공성과 투명성은 커녕, 실적을 앞세운 ‘밀어주기식 행정’이라는 지적이 나온다.4
2025-06-04 김경태 기자 -
청년 주도 ‘청년유출’ 정책 워크숍, 대전서 성공적 개최
대전시가 청년 당사자가 직접 기획·운영한 ‘청년유출’ 정책 워크숍을 한밭대에서 성공적으로 열고, 청년 경험을 바탕으로 ‘머무르고 싶은 도시’로 나아갈 방향을 모색했다.4일 대전시는 한밭대 창의혁신관에서 시민제안가와 공공행정학과 학생 40여 명과 함께 ‘청년유출’을 주제
2025-06-04 김경태 기자 -
남북한 상호이해, 대전하기초 학생들이 앞장서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4일 대전하기초에서 남북한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하는 ‘남북한 상호이해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탈북학생 지원을 위한 ‘남북한 상호이해 동아리’ 사업의 일환으로, 학생들이 직접 기획·운영에 참여해 통일을 체험하고 공감할 수 있는 장을
2025-06-04 김경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