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자원 육성·산불·산사태 대응 등 5개 지표 목표 100%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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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시청 모습.ⓒ세종시
세종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산림분야 합동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7년 연속 수상의 성과를 거뒀다.26일 시에 따르면 산림분야 합동평가는 전국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산림정책 추진 성과를 평가하는 제도로,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산림자원 육성, 산사태 예방·대응, 산불방지, 산림병해충 방제, 목재이용 활성화 등 5개 지표를 평가한다.시는 이번 평가에서 모든 지표의 목표를 100% 달성하며 산림행정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특히 2020~2022년 우수기관, 2023~2025년 최우수기관에 이어 올해도 우수기관에 선정되며 7년 연속 수상 기록을 이어갔다.시는 조림과 숲가꾸기를 통한 산림자원 육성, 목재 이용 활성화, 산불·산사태 예방 및 대응, 산림병해충 예찰과 적기 방제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권영석 시 환경녹지국장은 "7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은 직원들의 꾸준한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산림재난으로부터 안전한 산림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