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문화 기반 웰니스 정책 호평…문화콘텐츠 부문 선정
  • ▲ 계룡시가 ‘2026 K-웰니스 푸드&투어리즘 페어’에서 문화콘텐츠 부문 ‘K-웰니스 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뒤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계룡시
    ▲ 계룡시가 ‘2026 K-웰니스 푸드&투어리즘 페어’에서 문화콘텐츠 부문 ‘K-웰니스 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뒤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계룡시
    충남 계룡시가 ‘2026 K-웰니스 푸드&투어리즘 페어’에서 문화콘텐츠 부문 ‘K-웰니스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로써 지난해 이어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웰니스산업협회가 주최한 이번 박람회는 웰빙·행복·건강을 주제로 열리는 국내 대표 웰니스 산업 행사로, 농림축산식품부와 문화체육관광부 등 정부 부처가 후원했다.

    시는 군문화와 지역 자원을 연계한 차별화된 웰니스 정책과 관광·문화콘텐츠 개발 성과를 인정받아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계룡군문화축제 정례화와 군문화 활용 콘텐츠 확대 등이 수상 배경으로 꼽혔다.

    시 관계자는 “계룡시만의 군문화 기반 웰니스 정책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아 뜻깊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문화·관광 정책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