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중학생 8500명 참가…직업계고 체험·미래 진로 탐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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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교육청 모습.ⓒ충남교육청
충남교육청은 19일부터 20일까지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제1캠퍼스에서 ‘2026 충남 직업교육 한마당’을 연다고 밝혔다.올해로 5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미래를 그리는 오늘, 여기에서 꿈을 찾다!’를 주제로 도내 중학교 72개교 학생 8500여 명이 참가한다.행사에서는 직업계고 38개교의 진학 상담과 홍보를 비롯해 마이스터고 연구과제 결과물 전시, 충남 직업교육 정책 소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특히 인공지능(AI), 반도체, 지능형 공장 등 신산업 분야 교육과정이 큰 관심을 끌었다.또한 K-POP 공연과 실내 드론쇼, 학생 참여 무대, 꿈카페 등 체험형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김지철 교육감은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적성을 발견하고 미래를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