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지연 영유아의 조기발견, 장애아동 건강권 증진 사업 공동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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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권공공어린이재활의료센터와 청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영유아 장애 조기발견 및 건강권 증진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청주의료원 제공
충북권공공어린이재활의료센터(센터장 권인수)와 청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안순기)이 지난 13일 지역사회 내 발달지연 영유아의 조기발견과 장애아동 및 그 가족의 건강권 및 행복권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 내 의료와 복지의 경계를 허물고, 발달지연 및 장애를 가진 영유아들이 적기에 적절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촘촘한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권인수 충북권공공어린이재활의료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의료센터의 전문성과 복지관의 현장 노하우가 결합해 충북 지역 장애 영유아 지원의 모범사례가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