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토요일 농업기술센터에서 11월까지 지역농산물 구매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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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천시 영파머스 마켓이 매주 토요일 11월까지 제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다.ⓒ제천시청
제천지역 농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토요 직거래 장터 ‘2026 제천시 영파머스마켓’이 오는 16일부터 11월까지 매주 제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다.장터의 개장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장터에서는 생산자와 소비자가 현장에서 직접 만나 농산물을 거래하게 된다. 대형마트나 일반 유통망에서는 쉽게 접하기 어려운 신선하고 특색 있는 농산물을 직접 보고 구매할 수 있다.행사장에서는 농산물 판매와 함께 버스킹 공연, 만들기 체험, 반려식물 화분갈이 등 다양한 문화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제천시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 관계자는 “가족이나 이웃들과 영파머스마켓에서는 신선하고 믿을 수 있는 제천 농산물를 직접 구매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며,“많은 시민이 방문해 지역 농산물을 즐기며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