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산림과학원 견학 임업적용 가능성 확인지자체 협력기반 지역 맞춤형 사업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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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충북본부는 4월 29일 국립식량과학원에서관내 지자체 담당자, 산림조합 산림경영전담지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충북지역 임업발전협의회’를 개최했다.ⓒ산림조합 충북본부 제공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본부장 오근영)는 지난 29일 국립식량과학원에서관내 지자체 담당자, 산림조합 산림경영전담지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충북지역 임업발전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협의회는 도 관내 산림조합과 지자체 간 협력을 기반으로 민간의 창의성과 공공성을 결합해 임업의 지속적인 성장 도모와 지역 맞춤형 사업 발굴을 위해 마련됐다.특히, 지역 임업현황 분석을 통해 임가소득증대, 임업가치 제고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을 발굴하고, 이를 지자체와 연계한 지역임업발전모델로 구축하기 위해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졌다.오근영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장은 “이번 견학과 협의회를 통해 임업 분야에 적용 가능한 다양한 사례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자체와 협력하여 지역 맞춤형 산림사업 모델을 발굴하고, 산주와 임업인의 소득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