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전대 연탄 나눔·새마을금고 난방비 지원 등 취약계층 돕기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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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주 91전대 장병들이 난방치약계층을 위해 연탄나르기를 하고 있다.
충주시 소재 군부대 장병들과 지역 새마을금고 등이 추운 겨울 나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한 선행 릴레이를 하고 있다.충주 91전대 장병들은 28일 난방취약계층 2가구를 방문해 연탄 800장을 전달했다. 이날 91전대 장병들과 관계자들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직접 연탄을 나르며 겨울나기를 지원했다.같은 날 지현새마을금고(이사장 김형기)는 지현동 관내 경로당 13곳에 난방비 각 40만 원씩을 기탁했다. 이번 지원은 겨울철 난방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경로당 이용 환경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김형기 지현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추운 날씨 속에서 경로당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지원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복지 증진에 앞장서는 지현새마을금고가 되겠다”고 전했다.또한 칠금금릉동 칠금16통 이경희 통장은 연초를 맞아 희망2026나눔캠페인 성금으로 칠금금릉동행정복지센터에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사업에 사용할 계획이다.엄정면 바르게살기위원회(회장 김영래)도 같은 날 엄정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성금 50만 원을 기탁했다. 이와 함께 지난 22일 발생한 주택 화재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에게 위로금 20만 원을 전달했다.한편, 엄정면 바르게살기위원회는 평소에도 승강장 청소, 꽃길 조성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