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학·연 관계자 40여 명 참석 RISE사업 성과 공유
-
- ▲ 충북보건과학대 라이즈사업 공유 거버넌스 구축 포럼
충북보과대는 27일 대학 다온관에서 ‘2026년도 거버넌스 구축 및 RISE사업 Show & Feedback Day 포럼’을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강석규 대외부총장을 비롯해 김강용 중소기업융합충북연합회 회장 등 산·학·연 관계자 36명이 참석해 RISE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피드백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포럼은 AI 기반 기업과 지역사회 간 교류를 통해 RISE사업의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현장 의견을 반영한 교육 혁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충청북도의 인공지능 대전환 현황과 향후 전망을 중심으로 정책·산업·교육이 연계된 거버넌스 구축 방안을 논의하는 데 중점을 뒀다.이날 포럼에서는 황인탁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충북지역본부장이 ‘충청북도 및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의 AI 확산 정책과 지원 방안’을 주제로 발표에 나서, 지역 중소기업의 AI 도입 필요성과 함께 정책적 지원 방향 및 실질적인 활용 전략을 제시했다.이어 김광주 충북과학기술혁신원 부장은 충북 인공지능 산업 생태계의 현황과 향후 발전 가능성을 소개하며, 지역 산업과 연계한 AI 기반 혁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강석규 대외부총장은 “이번 포럼은 AI를 중심으로 대학과 기업,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해 실질적인 거버넌스 모델을 논의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RISE사업을 통해 지역 맞춤형 인재 양성과 교육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충북보과대는 이번 포럼에서 도출된 현장 의견을 향후 교육과정 개편과 지역 연계 사업에 적극 반영해, AI 기반 교육 혁신과 지역 상생 발전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