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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철 충남교육감(왼쪽 일곱번 째)이 26일 교직원 공동숙소 '온누리채' 개소식에서 참서자들과 함께 테이프커팅을 하고 있다.ⓒ충남교육청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6일 교직원 공동숙소 '온누리채' 다목적실에서 저경력 공무원을 위한 숙소 개소식을 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김지철 교육감을 비롯해 간부 공무원, 도의회 교육위원회 위원, 입주 직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온누리채’는 건축면적 5442㎡에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총 100실을 갖춘 1인실 공동숙소로, 현재 7급 이하 저경력 공무원들이 입주해 있다.각 실에는 냉장고, 세탁기, TV 등 생활 편의시설이 설치돼 주거 여건을 크게 개선했다.입주 직원들은 높은 물가로 인한 주거비 부담이 줄어 업무에 더욱 전념할 수 있을 것으로 교육청은 기대했다.교육청은 이번 공동숙소 조성을 통해 신규·저경력 공무원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장기근속을 유도한다는 방침이다.또한, 직원 복지 강화를 통해 조직의 업무 연속성과 행정 서비스의 질을 함께 높일 계획이다.김지철 교육감은 "온누리채가 직원들의 근무여건 개선과 사기 진작에 도움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