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내 청년 일자리 위해 지역 제한 강화2월 2일까지 접수… 모두 10 선발 예정
  • 충북개발공사가 전문성과 실무역량을 갖춘 경력직 인재와 함께, 미래 성장 가능성을 갖춘 신입 인재 발굴을 위한 2026년 1차 채용을 실시한다.

    이번에 선발하게 될 인원 모두 10명으로, 모집 분야는 사무직 5명(경력 1, 신입 4), 전문 계약직 1명, 사무보조 1명, 현장 보조 3명이다. 이번 채용 공고는 1월 21일부터 2월 2일까지 서류 접수가 진행된다. 지역내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지역 제한이 강화됐다.

    김순구 사장은 “희망을 만들고 미래를 여는 충북개발공사를 이끌 전문 인재와 함께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라며 “공사의 비전과 가치를 함께 실현할 열정 있는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라고 밝혔다.

    이번 채용 공고는 공사 홈페이지의 채용 공고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