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개 우수 사례 대상 온라인 투표…23일까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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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적극행정 스타공무원 선발을 안내하는 천안시 홍보문.ⓒ천안시
천안시가 시민이 체감하는 우수 행정 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스타공무원’ 선발을 위한 온라인 시민투표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적극행정 스타공무원’은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행정서비스 개선에 기여한 공무원을 발굴·포상하는 제도로, 시는 매년 상·하반기 선발을 통해 공직 사회 전반에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이번 시민투표는 오는 23일까지 진행되며, 투표 대상은 총 23개의 적극행정 사례다. 시민 누구나 국민권익위원회가 운영하는 ‘국민생각함’ 누리집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투표 결과는 실무심사위원 평가와 합산돼 1차 선발 과정에 반영되며, 이후 2월 중 열릴 예정인 적극행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가 결정된다.박은주 정책기획과장은 “적극행정의 핵심은 시민의 목소리를 행정에 반영해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는 것”이라며 “시민 체감도가 높은 사례가 선정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