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부여군청 모습.ⓒ부여군
충남 부여군은 새로 개발된 농업기술의 현장 확산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총 60억 원 규모의 '새기술 보급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시범사업은 국·도비를 포함한 62개 사업으로 구성됐으며, 지역 농업인과 생산자단체 등을 대상으로 96개소에 지원된다.스마트농업 기술과 기후변화 대응 작물 등 미래형 농업기술 보급에 중점을 두고 있다.신청은 이달 30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방문 또는 팩스·전자우편으로 가능하다.사업별 세부 내용은 부여군 누리집과 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대상자는 현지 조사와 심사를 거쳐 2월 말 최종 선정된다.김대환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신기술 정착을 통해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