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D-유니콘·유망기업 수록… 채용 현장 인터뷰 담아지역대학·기관 250곳 배포, 홈페이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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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청년이 주목해야 할 대전 기업들–청춘, 대전에서 답을 찾다’ 책자를 제작·배포.ⓒ대전상공회의소
대전상공회의소가 청년과 지역기업 간 취업 미스매칭 해소를 위해 대전의 우수기업 정보를 한데 모은 취업 가이드를 발간했다.15일 대전상공회의소는 지역 청년들에게 대전의 우수기업 정보를 제공하고 취업 연계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청년이 주목해야 할 대전 기업들–청춘, 대전에서 답을 찾다’ 책자를 제작·배포했다고 밝혔다이번 책자는 대전시 지원으로 마련됐으며, 대전 소재 상장기업과 D-유니콘 기업, 유망·벤처·창업기업 등을 소개하고, 인사담당자와 신입직원 인터뷰를 통해 채용 과정과 기업문화, 인재상을 담았다.책자는 지역대학과 유관기관 등 250여 곳에 배포되며, 대전상공회의소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정태희 회장은 “청년 인재의 지역 정착은 대전 경제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직결된다”며 “청년과 기업을 잇는 정보 연결을 통해 지역에 뿌리내리는 인재가 늘어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