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8일까지 접수…맞춤형 평생교육기관 지정전년 대비 1곳 늘려 총 16곳 선정, 보조금 차등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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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시교육청
대전시교육청이 2026년 평생학습관 확대 지정을 통해 시민들에게 더욱 다양하고 질 높은 학습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15일 시 교육청에 따르면 오는 28일까지 대전에 소재한 평생교육기관을 대상으로 ‘2026년 교육감 지정 평생학습관’ 공모를 진행한다.공모 세부 사항은 대전시교육청 누리집과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 ‘교육청보탬e’에서 확인할 수 있다.올해는 지역 학습 수요 증가를 반영해 지정 규모를 전년보다 1개소 늘려 총 16개 기관을 선정한다.선정 기관에는 평가 결과에 따라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 보조금이 차등 지원된다.김현임 교육복지안전과장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배움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앞서 지난해 15개 평생교육기관을 평생학습관으로 지정해 공예·미술·음악·정보화 등 40개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연간 1만736명의 지역 주민에게 학습 기회를 제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