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신대네거리·상서하이패스IC 대상도로 확장·차로 신설에 6억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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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시
대전시가 만성적인 차량 정체로 불편이 이어져 온 침신대네거리와 상서하이패스IC 진입로에 대한 개선 사업에 착수한다.대전시는 총사업비 6억 원을 투입해 2026년 ‘상습 정체 구간 개선 사업’을 통해 유성구 침신대네거리 일원과 대덕구 신탄진 상서 하이패스 IC 진입로를 정비한다고 15일 밝혔다.침신대네거리 일원에는 4억5000만 원을 투입해 지족역 앞, 하기동 롯데마트 노은점 앞, 죽동 유성구 장애인종합복지관 앞 등 3곳에서 도로 확장을 추진해 BRT 구간 병목 해소와 인근 주거지 진·출입 차량 흐름을 개선 시킨다.상서동 산 47-46번지 일원에는 상서 하이패스 IC 방면 좌회전 차로(L=150m)를 신설해 IC 진입 대기 차량으로 인한 주변 정체 감소와 고속도로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남시덕 교통국장은 “BRT 개통 이후 발생한 정체와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사업”이라며 “신속한 추진으로 체감할 수 있는 교통 개선 효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