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까지 9개 분야 18개 사업, 5억 2940만원 지원현장 적용형 기술로 농가 경쟁력 강화
-
- ▲ ⓒ대전시
대전 농업 현장에 바로 적용할 신기술 보급이 추진된다.또 대전광역시농업기술센터가 총 5억 2940만 원 규모의 ‘2026년 신기술 보급 시범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9일 대전농업기술센터는 오는 30일까지 ‘2026년 신기술 보급 시범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축산 △채소 △과수 △화훼 △농촌자원 △도시농업 △청년농업인 △신규농업인 △농업발전기금 등 9개 분야 18개 사업을 대상으로 한다.신청 대상은 대전에 거주하며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농업인 또는 농업인 단체다.접수는 농업기술센터와 농업인상담소 방문 또는 보조금통합망(e나라도움·보탬e)을 통해 가능하다.접수된 사업은 2월 중 현지 조사와 농업산학협동심의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이효숙 소장은 “현장 적용이 가능한 신기술 중심으로 생산성과 경영 안정을 높이겠다”며 “분야별 맞춤 지원으로 성과가 확산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