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부터 노년까지 5단계 맞춤 지원 정리읍면 비치·누리집 전자책 공개로 접근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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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생애주기별 맞춤형 생활 지원 안내서’발간 안내 홍보물.ⓒ부여군
박정현 군수가 이끄는 부여군이 영유아부터 노년까지 전 생애를 아우르는 104개 인구정책을 한 권에 담은 ‘2026년 생애주기별 맞춤형 생활 지원 안내서’를 발간했다.6일 부여군은 군민들이 다양한 인구 정책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2026년 생애주기별 맞춤형 생활 지원 안내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지원 안내서는 △영유아·아동(생후~8세) △청소년(9~19세) △청년(20~39세) △중·장년(40~64세) △노년(65세 이상) 등 5개 분야로 구성됐으며, 총 104개 사업을 인생 로드맵 형식으로 정리했다.분야별로 △영유아·아동 20개 △청소년 16개 △청년 33개 △중·장년 8개 △노년 27개 정책이 담겼다.부여군 관계자는 “이번 안내서를 통해 주민들이 자신의 생애주기에 맞는 정책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생활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책과 정보 제공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안내서는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되며, 부여군청 누리집 주민참여(인구청년넷)에서도 전자책으로 열람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