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관광공사, 18~20일 엑스포과학공원 인근 갑천 변에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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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관광의 매력 제공을 갑천변에서 특별한 야간 체험 콘텐츠 ‘드림 열기구 나잇’과 ‘딜라잇 문보트’를 선보인다.ⓒ대전관광공사
대전관광공사는 오는 18~20일 엑스포과학공원 인근 갑천 변에서 시민과 관광객들이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야간 체험 콘텐츠 ‘드림 열기구 나잇’·‘딜라잇 문보트’를 선보인다.10일 대전관광공사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갑천 변 야간경관과 감성적인 야간 체험을 통해 새로운 대전관광의 매력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드림 열기구 나잇'은 갑천변에서 고정된 열기구에 탑승해 대전의 야경을 조망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갑천 변의 아름다운 야경을 하늘에서 즐길 수 있어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딜라잇 문보트'는 대전 최초로 도입되는 문보트 체험 프로그램으로 갑천 수상스포츠 체험장에서 야간에 운영되며, 달빛 아래에서 물 위를 떠다니는 낭만적인 보트 체험은 대전의 밤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줄 예정이다.이번 프로그램은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운영되며, 예약은 오는 14일 오전 10시에 대전 사이언스 페스티벌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으로 시작된다.윤성국 사장은 “대전을 더욱 매력적인 관광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내년부터 상설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