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향·동선·수납까지…개인의 삶을 반영한 주거 설계 시도
  • ▲ 시그니처 특화옵션 상담 행사 이미지.ⓒ계룡건설
    ▲ 시그니처 특화옵션 상담 행사 이미지.ⓒ계룡건설
    계룡건설 주거브랜드 엘리프(ELIF)가 ‘엘리프 세종 스마트시티’를 시작으로 주거를 ‘머무는 공간’에서 ‘삶을 담는 그릇’으로 확장하는 시도에 나섰다.

    ‘시그니처 특화옵션 상담 행사’는 계약자가 자신의 생활 방식과 취향을 반영해 공간을 설계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으로 기능 중심 주거에서 벗어나 개인의 정체성과 일상이 반영된 공간으로의 변화를 겨냥했다.

    특화옵션은 주방과 현관 등 일상의 핵심 공간에서 수납과 동선, 활용도를 재구성해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질문을 공간에 담도록 설계됐다.

    특히 오는 24~25일에는 한혜원 홈스타일리스트와 전문 어드바이저가 참여해 스타일링부터 수납, 동선까지 주거 전반을 아우르는 상담을 진행한다.

    특화옵션 계약은 오는 21~25일 세종특별자치시 대평동 견본주택에서 진행되며, 영상·카탈로그·VR을 통해 변화된 공간을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엘리프 관계자는 “주거공간은 더 이상 단순한 거주지가 아니라 삶의 방식과 가치가 반영되는 장소”라며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각자의 삶에 맞는 공간을 제안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특화옵션 투어 영상과 연계한 댓글 이벤트는 오는 21일까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