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중원대 황윤원 총장과 대한체육회 가라테연맹 강민주 회장이 상호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중원대
    ▲ 중원대 황윤원 총장과 대한체육회 가라테연맹 강민주 회장이 상호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중원대
    중원대학교(총장 황윤원)는 지난 1일 대한체육회 가라테연맹(회장 강민주)과  상호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중원대학교 황윤원 총장과 대한체육회 가라테 연맹 박용성 상임부회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 7명이 참석해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 양 기관 주요 시책 홍보를 위한 협력 ▲교육 프로그램의 상호교류 및 정보자료 교환 ▲ 가라테 교육 및 저변확대를 위한 교류 ▲기타 양 기관의 발전과 우호 증진에 관한 사항에 노력하자는 데 뜻을 같이했다.

    황윤원 총장은 “가라테의 발전이 중원대를 통해서 함께 성장하기를 기대하며, 대학교를 통한 상호 프로젝트 및 관련 사항이 있을 때 언제든 도움을 학교에 요청하면, 최대한으로 협조하여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한체육회(가라테)연맹은“ 2023년부터 청소년대표 강화훈련, 연맹회장기 생활체육대회 개최 등을 중원대학교에서 진행함으로써 가라테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더욱더 관계를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중원대학교 드론봇 군사학과 이경행 학과장은 드론봇 군사학과에 가라테 특기생이 입학정원에 반영할 수 있도록 추진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