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실업급여 세 번 이상 받으면 ‘50% 감액’ 추진청주서 지체장애 일가족 3명 숨진 채 발견축구지도자들 “韓 축구 위상 무너뜨린 정몽규 물러나라”
  • ▲ 제63회 충북도민체육대회가 9일 진천군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사진(위)은 도민체육대회 조형물과 블랙이글스의 에어쇼 연습 비행 모습.ⓒ진천군
    ▲ 제63회 충북도민체육대회가 9일 진천군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사진(위)은 도민체육대회 조형물과 블랙이글스의 에어쇼 연습 비행 모습.ⓒ진천군
    ◇이장우 시장 “박성효 소진공 이사장 자격 없다” 비난

    이장우 대전시장이 7일 “박성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은 형편없는 사람이고, 이사장자격도 없다. 사퇴하는 것이 좋다”고 맹비난했다. 이 시장은 시청에서 기자들에게 소진공 유성구 이전과 관련해 “대통령실에 박성효 이사장을 사퇴시켜 달라고 정식으로 항의서한을 보내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소진공 이전은) 어깃장으로밖에 볼 수 없다. 대전시장 한 게 부끄럽지 않으냐”고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한편 소진공은 원도심에서 유성구 지족동으로 사옥을 이전하면서 주민들과 갈등을 빚어왔다.

    ◇정부, 내년부터 실업급여 세 번 이상 받으면, ‘50% 감액’

    정부가 내년부터 실업급여를 세 번 이상 받으면 50% 감액을 추진한다. 또, 재취업 확대를 위해 정부가 지정하는 일자리 사업과 실업급여 수급자의 연계도 강화한다. 그동안 실업급여는 상당수 수급자가 반복적으로 혜택을 받으면서 ‘모럴 해저드(도덕적 해이)’라는 비판을 많이 받아왔으나 대책을 마련하지 못했었다. 실업급여제도는 2019년 지급 기간과 금액을 대폭 확대했다.

    다음은 2024년 5월 8일 자 신문의 머리기사다.

    ◇조선일보
    -尹, ‘디올백’은 수사 협조… 해병대원 특검은 조건부 수용 밝힐 듯
    “사법리스크 내가 풀겠다” 의미는

    -내년 전문의 2900명 줄어드나…전공의 복귀 마지노선 이달 20일
    전공의들 복귀 여부, 최대 관심사

    ◇중앙일보
    -이화영·한동훈에 김혜경까지…野 특검 만능주의, 餘도 특검 맞불

    대한축구협회는 도대체 뭐 하는 조직인가
    축구지도자들 “韓 축구 위상 무너뜨린 정몽규 물러나라”

    ◇동아일보
    -尹, 민심 듣는다며 檢 출신 민정수석 임명… 野 “특검정국 대비용”
    尹 “사법리스크 있다면 내가 설명하고 풀겠다”
    2년 만에 민정수석실 부활시켜
    수석에 김주현 前 법무차관 임명
    野 “검경 등 사정기관 통제 의도”
    민정비서관 이동옥, 공직기강 이원모

    -尹-李 회담 막후에 함성득-임혁백 ‘비선라인’ 논란
    공식 직책 없는데 “우리가 물밑 조율”
    ‘尹, 李 측에 총리 추천권 제안’ 등 주장
    대통령실 “공식 라인 거쳤다” 진화

    ◇한겨레신문
    -국민연금 개혁, 결국 22대 국회로…소득대체율 2%P 이견 못 좁혀
    주호영 위원장 등 해외 출장도 취소
    공론화 과정 또 거치지 않더라도
    특위 구성·여야 합의 다시 해야 해
    향후 수년간 논의 멈출 가능성 커

    -부산대 교무회의서 ‘의대 증원안’ 부결…국립대 최초
    학칙 개정안 심의 결과…교육부 “최종 결정권은 총장에게”

    ◇매일경제
    -“어렵다 어려워”…5대 은행 자영업자 대출 연체 1조원 돌파

    -원화값 급락 막으려 실탄 풀었더니…외환보유액 60억달러 불었다

    ◇한국경제
    -“실업급여 세 번 이상 받으면…” 반복수급에 칼 빼든 정부
    실업급여 예산 대수술 반복수급 손본다
    정부, 내년부터 세 번 이상 받으면 ‘50% 감액’ 추진

    ◇충청타임즈
    -‘표류’ 청주네오테크밸리산단 추진되나
    원건설, 7월까지 산단계획 승인 신청서 제출키로
    PFV 설립·환경영향평가 등 용역 진행 … 귀추 주목

    ◇충청투데이
    -살기위해 훔친다… 궁핍해진 생활에 소액 절도 기승
    대전·충남 1만원 이하 절도 최근 5년 새 235%나 증가
    코로나 이후 어려운 경기 지속하며 생계형 범죄 잇따라
    소액범죄 증가세 원인 ‘무인점포 절도범죄’ 꼽히기도

    -소진공 이전 논란 전·현직 대전시장 충돌로 번지나
    이장우 시장, 박성효 이사장 사퇴 요구
    “시장 한 게 부끄럽지 않느냐” 맹비난
    선거기간 틈탄 도둑이사 놓고 지적도

    ◇대전일보
    -‘대통령 제2집무실’ 건립 본격화…통합설계 국제공모 추진
    ‘국가상징구역 도시건축 통합설계 국제공모 관리용역’ 입찰 공고

    -천안시 공모사업·협약 의회 패싱 논란
    이병하 시의원 “공모사업 114건 중 12건만 보고”

    ◇중도일보
    -‘행정절차 마무리’…서남부종합스포츠타운 조성 사업 본궤도
    서남부지구 도시개발사업 도시개발구역 지정 고시
    5월부터 보상 절차 돌입… 나머지 시행 절차도 곧

    -‘대형마트 의무휴업 평일 전환’ 소비자 10명 중 8명 만족
    대한상의 설문조사 결과 불만족은 1.2% 그쳐
    市 쇼핑 편의성,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필요

    ◇중부매일
    -정부, 의대 증원 의지… 충주 충북대병원 예타 통과 기대
    발표 임박…암·응급 등 500병상 규모
    의료진 교육 수련병원 확대 필요
    이주호 장관·충북지사 지원 약속

    -‘멸종위기 2급’ 대모잠자리, 국립세종수목원 서식 관찰

    ◇충북일보
    -“충북대 교명 절대 수호” 충북대 학생 700여명 결집
    충북대·교통대 통합대학 교명 논의 관련

    -충북 귀농·귀촌인 연 4만명 시대 목표…78개 사업 1758억 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