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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충북지사 “안전불감증 불식 위해 노력해 달라”

김 지사 23일 충북소방본부 방문, 소방공무원 노고 격려·각종 재난예방 당부

입력 2022-11-23 17:32 | 수정 2022-11-23 21:50

▲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23일 충북소방본부를 방문, 각종 재난사고 예방에 철저히 대비해 줄 것을 당부했다.ⓒ충북도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23일 충북소방본부(본부장 장거래)를 방문해 소방공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각종 재난사고 예방에 철저히 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 지사는 “최근 안전에 대한 도민들의 관심이 높고, 전통시장이나 낡은 건물 등 취약분야에 대한 겨울철 화재예방 활동이 매우 중요한 시기”라며 “각종 재난재해는 사전예방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안전문제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안전불감증을 불식할 수 있는 노력과 교육이 반드시 수반돼야 한다”고 말했다.

장거래 소방본부방은 “바쁜 도정 일정에도 소방공무원에 대한 격려와 위로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소방본부도 안전을 더 새롭게 하고, 도민이 신나게 생활할 수 있는 충북 만들기에 적극 동참 하겠다”고 보고했다.

한편 김 지사의 충북소방본부 방문에는 윤홍창 대변인 등이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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