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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브리핑] 국힘 “이재명, 계양 내팽개치고 충청 지원 유세…오만·주제넘는 일”

핵에는 핵으로 대응… 한미정상, 北核 위협에 첫 명시
손흥민 EPL 최고 골잡이 됐다…아시아인 최초 득점왕
공식선거 첫 주말, 충남교육감 후보 전과기록 놓고 ‘날선공방’
맹견사육허가제 시행 앞두고 태안서 또 ‘개물림 사고’

입력 2022-05-23 07:46 | 수정 2022-05-23 12:05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총괄선거대책위원장(가운데)이 22일 충북 청주 성안길에서 노영민 충북지사 후보와 송재봉 청주시장 후보와 손을 맞잡고 지지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노영민 민주당 충북도지사 후보 선거 캠프

◇민주, 충청권 광역단체장 선거…전반적 ‘열세’

지난 19일 6‧1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가운데 첫 주말을 맞아 여야 후보들은 길거리 유세 대결에 화력을 집중했다.

지난 22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총괄선대위 위원장이 충청권 선거판이 열세를 면치 못하자 세종과 충북, 대전을 잇달아 돌며 자당 후보 지원 유세를 펼쳤다.
 
국민의힘은 이날 성명을 통해 이재명 선대위원장의 지원유세와 관련해 “자기 선거를 내팽개치고 다른 지원 유세를 하러 다니는 것은 오만이자 주제를 넘어도 한참 넘는 일”이라고 비난했다.
 
선거가 9일 앞둔 가운데 국민의힘은 충북 ‘우세’, 대전‧충남 ‘백중 우세’, 세종 ‘경합’으로, 민주당은 세종 ‘우세’, 충남 ‘경합’, 대전 ‘백중 열세’, 충북 ‘열세’로 분석했다. 

중도‧보수 단일화에 실패한 충남교육감 후보들은 김지철 교육감 등 전과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네거티브 선거운동이 고개를 들고 있다.

다음은 2022년 5월 23일 자 신문들의 머리기사다.

◇조선일보
-손흥민 EPL 최고 골잡이 됐다…아시아인 최초 득점왕
토트넘, 노리치시티 5대0으로 꺾고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 출전권 획득

-핵에는 핵으로 대응… 한미정상, 北核 위협에 첫 명시
한미정상 공동선언

◇중앙일보
-김병관 34.4% 안철수 62%…이재명 47.4% 윤형선 47.9% [한국정치조사협회연구소]

[이번 성남분당갑, 인천계양을 여론조사는 95% 신뢰수준에 오차범위는 ±4.4%p다. 응답률은 각각 4.7%,4.6%다. 통신사 제공 휴대전화 가상번호와 RDD 방식으로 생성한 유선전화 번호를 표집해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조사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안보 굳히고 경제‧미래 챙기고…한‧미동맹 판을 바꿨다

-‘동남아 최강’ 또 입증시킨 박항서 매직…베트남, SEA 게임 2연패

◇동아일보
-민주 “정호영 사퇴-법사위장, 與 화답할 차례” 국힘 “법사위장 못내줘”
민주 “정호영 사퇴 당연, 법사위원장 못 넘겨줘”
국민의힘 “野 합의 번복” 반발여야, 총리 인준 이어 재충돌 전망

-공동성명에 첫 ‘中인권 겨냥 문구’… 왕이 “패거리로 中포위”
[한미 정상회담]한미 정상회담이후 한중 관계는

◇한겨레신문
-0선 무명 후보에도 고전…이재명 ‘티켓파워’ 시들해졌나
국힘 후보와 오차범위 접전 결과 나와
인천시장도 열세…“이재명 티켓파워 발휘 못돼”

-“윤 대통령, 성 불평등 질문에 7초 침묵…곤혹 내비쳐” WP 보도
[워싱턴포스트] 소속 기자 질문에 대한 보도
여가부 폐지 공약엔 “‘반 페미’에 구애” 지적

◇매일경제
-올해 1세대 1주택 종부세 부담 2020년 수준으로 낮춘다
2020 또는 2021년→2020년 수준…공시가+공정비율 조정안 부상
이르면 이달 말 발표 가능성…재산세 완화안 함께 논의될 듯

-‘갑툭튀’ 예산에 난감한 학교 “쓸 곳 쥐어짜려니 수업은 뒷전”
작년에도 추경으로 6조 증액

교육교부금 소진 애먹었는데
올해는 교육감 선거 때문에
석달안에 11조 털어야할 판
교육청 예산엔 ‘꼬리표’ 달려
학교 재량껏 사용조차 힘들어

-원숭이두창 중동까지 퍼졌다…또 다른 팬데믹 공포 확산
“천연두 백신으로 예방 가능”

◇한국경제
-‘중국인 집주인’ 이 정도일 줄은…지난해 7000건 ‘싹쓸이’

-밭 갈아엎던 양배추…가격 평년보다 2배 급증

◇충북일보
-충북단체장 선거 ‘싹쓸이냐 견제냐’
도지사, 시장·군수 선거 민심 바로미터
4년 전엔 민 8곳·국힘 4곳 ‘더블스코어’
원팀 불안·자리다툼·패배주의 등 혼재

◇충청타임즈
-충북지사선거 공약 베끼기 ‘신경전’
민주당 충북도당, 김영환 후보 노골적 표절 행위 비난
金 “노영민 후보 공약 전국 지자체가 다 하는 것” 일축

-“갱신청구권 전세 아파트 또 전세 계약 땐 3500만원 필요”
충북 전셋값 30.64%↑…전국 시‧도 중 세 번째 높아
임차인, 상한제 5% 뺀 25.64%p 추가 부담 예상

◇충청투데이
-보령·서천 국회의원 보선, 나소열 vs 장동혁 맞대결
정치활동 경력 나소열 20년·장동혁 20일… 張 인지도 극복 숙제
연고 측면서는 서천 출신 나소열보다 보령 출신 장동혁이 유리

-맹견사육허가제 시행 앞두고 태안서 또 ‘개물림 사고’
7세·40세 母子, 2마리에 물려 부상
2마리 中 한마리 맹견 핏불테리어
시행까지 약 2년 남아… 공백 우려
가정 분양 많아 맹견 수 파악 난항

◇대전일보
-공식 선거운동 첫 주말…여야 ‘충청 공략’ 치열
민주, 윤호중·박지현·정세균 지원사격 이어 이재명도 출동
국힘도 합동 유세로 맞불…尹 국정운영 위해 시정 교체 절실

-충남지사 후보 공약 대결 주목
양승조, 서산민항 건립‧충남항공사 설립
김태흠, 아산만권에 실리콘벨리 넘는 베이밸리 공약

◇중도일보
-“충청이 승패가른다” 與野 금강벨트 성적표 촉각
국힘 충북 ‘우세’ 대전 충남 ‘백중 우세’ 세종 ‘경합’ 판단
민주 세종 ‘우세’ 충남 ‘경합’ 대전 ‘백중열세’ 충북 ‘열세’
尹 26일 세종 국무회의 한덕수 총리 임명여론 등은 변수

-공식선거 첫 주말, 충남교육감 후보 전과기록 놓고 ‘날선공방’
김영춘‧조영종 ‘맹비난’에 김지철‧이병학 ‘적극 해명’
김지철 “민주화운동과정서 발생…오히려 자랑스러워”
이병학 “뇌물 봉투 사흘만에 발견…100% 돌려줬다”
중도보수 단일화 구도 새국면…김영춘-조영종 가능성↑

◇중부매일
-세종교육감 후보 단일화 협상 결렬 네탓 공방
강미애 “일방적 양보 요구”… 최태호 “시간끌기용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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