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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곤 예비후보, 30일 대전 서구청장 출마 선언

입력 2022-03-30 16:49 | 수정 2022-03-31 11:24
더불어민주당 유지곤 서구청장 예비후보는 30일 서구청 앞에서 “창업가 구청장 후보인 자신에게 투자하면 서구에 많은 이익과 구민들에게 더 많은 배당인 초우량주 구청장이 될 것”이라며 구청장 출마를 선언했다. 

유 예비후보는 이날 “유지곤은 정치인의 뜰이 아닌 서구발전을 설계하는 디자이너, 대전과 서구를 세계에 내다 파는 외판원, 대전의 미래와 희망을 엮어가는 프로듀서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어 “창업가 출신의 정치신인으로 국제 감각을 익혔기에 자신은 서구를 더 역동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적임자”이라고 강조했다.

주요 공약으로는 △민관 합작 창업·일자리 도시 조성 △아이·청년·어르신 행복 주식회사 설립 △캠핑·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는 가족단지 조성 △기업투자 유치 통한 서구 상생형 일자리 제공 등을 약속했다.

유 예비후보는 “지역경제와 지역발전 책임지는 구청장으로 투자해주면 서구에 많은 이익과 구민들에게 더 많은 배당인 초우량주, 우량주 구청장이 될 것이다”고 약속했다.

한편 유 예비후보는 1980년 대전 출생으로 대전공고와 한양대 공과대학을 졸업하고, 카이스트 미래전략대학원에서 석사과정을 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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