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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신앙공동체마을 집단감염 계속 확산…누적 ‘457명’

충남서 3일 48명 무더기 확진…누적 ‘1만3378명’

입력 2021-12-03 14:38 | 수정 2021-12-05 20:37

▲ ⓒ뉴데일리 D/B

충남에서 3일 홍성체육시설 및 천안 신앙공동체마을 집단감염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48명이 신규 발행사는 등 연일 폭증하고 있다.

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30분 기준 천안 30명, 홍성 9명, 아산 5명, 서산‧예산 2명 등 48명이 추가 감염됐다.

이날 홍성 체육시설 집단감염 관련 6명(누적 37명), 천안 노인전문병원 집단감염 관련 4명이 추가 감염되면서 누적 확진자는 20명으로 증가했다.

천안시 광덕면 신앙공동체마을 집단감염 관련 4명이 추가 확진되면서 누적 확진자는 457명(충남 확진자 393명, 타지감염 64명)으로 불어났다.

감염경로 조사 중 11명, 선제검사 10명, 타지감염 5명(서울 마포구, 경기 안양‧평택‧용인)이 추가 감염됐다. 

충남 누적 확진자는 1만3378명(사망 83명)으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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