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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生生국감]박재호 의원 "충남도, 적극행정 공무원에 적극 포상 필요"

입력 2021-10-12 09:36 | 수정 2021-10-13 00:09

▲ 박재호 국회의원.ⓒ박재호 의원

충남도의 적극행정 공무원 포상 현황이 적극행정 종합평가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타 시도 대비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재호 의원(부산남구을)이 행정안전부와 충남도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충남도의 적극행정 관련 공무원 포상 현황이 97건에 불과했다.

2020년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충청남도는 98.5점으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박재호 의원에 따르면 충남도의 적극행정 관련 업무 처리 건수는 78건으로 경기도에 이어 2번째로 많았으나, 적극행정 공무원 포상 현황은 타 우수기관보다 최대 203건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박재호 의원은 "충남도는 전국 17개 지자체 중 적극행정 관련 최우수 모범사례"라며 "적극행정 실적에 맞는 포상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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