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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외국인 근로자 등 확진자 속출…3일 강원 45명 발생

강릉 17명·원주 15명·춘천 8명·철원 2명·동해 2명·홍천 1명

입력 2021-09-04 09:58 | 수정 2021-09-05 19:02

▲ ⓒ뉴데일리 DB

강원에서 지난 3일 강릉 외국인 근로자‧직장동료, 원주 노래방 집단발생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45명이 추가 확진됐다.

도에 따르면 4일 0시 기준, 강릉 17명, 원주 15명, 춘천 8명, 철원 2명, 동해 2명, 홍천 1명 등 45명으로 나타났다.

강릉 확진자는 외국인 근로자 4명, 직장동료 4명 등 확진됐으며, 타지역(춘천‧양양) 확진자 접촉 2명, 감염경로 조사 중 1명으로 나타났다.

3일 오후 5시 현재 강릉 누적 확진자는 1036명, 자가 격리자 802명으로 나타났다.

원주에서도 노래방 집단 발생(누적 31명) 관련 n 차 확진자가 속출했다.

원주 코로나19는 기존 확진자 접촉 9명, 감염경로 조사 중 2명, 서울 서초구 확진자 장 타지역 감염 2명으로 나타났다. 

4일 확진된 코로나19 확진자는 자가 격리 중 검사 중 확진자 2명을 포함해 기존 확진자 8명, 감염경로 조사 중 1명으로 나타났다.  

원주 누적 확진자는 1211명, 격리 치료 151명, 사망 6명으로 나타났다.

이로써 강원에서 발생한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5585명, 격리 치료 384명, 자가 격리 4249명으로 나타났다.

춘천에서는 A 대학 학생 4명과 춘천 B 은행 등 확진자가 이날 8명이 잇따라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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