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경로 불명 등 확진자 속출…누적확진자 461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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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에서 밤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1명이 추가 발생하면서 이날 총 확진자는 39명으로 증가했다.

    24일 도에 따르면 아산 3명을 비롯해 천안 2명, 서산 4명, 논산 1명, 계룡 1명, 당진 4명, 보령 4명, 부여 1명, 태안 1명 등 총 21명이 지난 23일 오후 늦게 발생했다.

    천안 1693~논산 220번, 당진 466~천안 1694번은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추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고, 당진 463~464번은 각각 충남 4568번과 4122번과 접촉해 감염됐으며, 당진 465번은 경기 수원 3346번과 접촉해 감염됐다.

    30대인 보령 179번은 충남 4512번의 접촉자, 부여 89번은 충북 청주 확진자인 1429번 관련, 아산 812번은 충남 4596번의 접촉자, 아산 813~814번은 충남 4533‧4534번과 접촉해 감염됐다.

    태안 81번(80대) 충남 4225번 관련, 보령 180번(70대)~보령 181번(40대), 서산 390번(10대), 서산 392번(20대)은 감염경로 조사 중이고, 보령 182번은 해외입국자, 서산 391번(50대)은 충남 4403번과 접촉해 감염되는 등 이날 확진자가 속출했다. 

    한편 충남에서 발생한 누적확진자는 4618명, 격리 치료 470명, 사망 44명으로 나타났다.